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여러 성향의 사람들과 감정 소통을 하기도 합니다. 말이 많은 사람은 피곤함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지만 반대로 말 수가 적은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의중을 알기 어렵기도 합니다. 말수가 엄청 적은 사람은 불만이나 화를 참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
말수가적은사람들이 다 화를 참고있다고 보기는어렵답니다 성격자체가 내향적이거나 말보다는 행동으로 표현하는 스타일인 사람들도 많거든요 그리고 깊이 생각하고 신중하게 말하려다보니 자연스럽게 말이적어지는 경우도있구요 물론 불만이나 화를 속으로 삭이면서 조용해지는 사람들도 분명히있지만 그게 전부라고 단정짓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질문자님이 주변에 그런분이 계시다면 평소보다 더 조용해졌는지 아니면 원래 그런 성향인지를 먼저 파악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