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말수가 엄청 적은 사람들은 불만이나 화를 참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여러 성향의 사람들과 감정 소통을 하기도 합니다. 말이 많은 사람은 피곤함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지만 반대로 말 수가 적은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의중을 알기 어렵기도 합니다. 말수가 엄청 적은 사람은 불만이나 화를 참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수가 적은 사람이라고 해서 모두 불만이나 화를 참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성격적으로 내향적이거나 사려 깊은 성향 또는 표현보다 관찰을 선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장기간 침묵이라면 감정 억제나 스트레스 누적의 신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말수가 엄청 적은 사람들은 불만이나 화를 참는경우가
대부분일수도 있지만요
화가 나는 일이 별로 없어서
그럽니다 웬만해서는 화가별로 안납니다 누가 뭐라하면 그려려니 합니다 말많은 사람 하고 별로 상대를 안하기도 합니다 결론은 성격
이 느긋한 사람들은 화를
잘 안냅니다
보통 말수가 적은 사람들도 불만이 있고 화가 나는 상황이 생기지만 그런 상황에서 참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보통 말수가 적은 사람이 화를 내는 상황이라면 진짜 심각할 정도를 화가 많이 쌓였다는 증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속으로 화를 삭히고 참는분들은 겉으로
사회생활을 참잘하고 여러사람들과 잘지내는
경우가많아요.스스로 스트레스를 제때풀지
못하면 한번화낼때 엄청화를 내더라고요
그때그때푸는 사람도있고,쌓았다가 터트리는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말수가적은사람들이 다 화를 참고있다고 보기는어렵답니다 성격자체가 내향적이거나 말보다는 행동으로 표현하는 스타일인 사람들도 많거든요 그리고 깊이 생각하고 신중하게 말하려다보니 자연스럽게 말이적어지는 경우도있구요 물론 불만이나 화를 속으로 삭이면서 조용해지는 사람들도 분명히있지만 그게 전부라고 단정짓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질문자님이 주변에 그런분이 계시다면 평소보다 더 조용해졌는지 아니면 원래 그런 성향인지를 먼저 파악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네 속으로 다 쌓아두고있습니다.
어 얘는 이래도 화안내네? 막대해도 되겠다 같은 생각을했다가 한번 크게 터져서 호되게 당하는 사람도 많이 보았답니다.
그렇기에 아주 기본적인 존중을 해주면서 긁는것은 피해야합니다.
오히려 자기 감정에 솔직해서 그때끄떄 까칠하게 구는 사람들보다 위험해요.
말수가 적은 사람들이 불만이나 화를 참고 있는 경우도 분명 있을 수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이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는 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정말 무던한 성격이라서 불만이 없을 수도 있고 화도 그 정도로 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