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출 받는거 어렵겠죠? 조회해도 하나도 안되네요

나이 29에 대출 3000정도 햇살론도 있고 여러가지있습니다

현재 직장 5년다니고 퇴사해서 실업급여 5개월째 받고있는데 현금 200-300만원 빌릴 수 있는 대출없겠죠? 조회해봐도 다 안되네요

신용점수는 kcb 632 nice 775점이고 연체나 개인회생 따로없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무직 상태이거나 실업급여를 받는 기간에는 시중은행의 일반 신용대출을 받기 어렵습니다. 정기적인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없으면 은행의 자동 심사 시스템에서 대부분 거절 처리를 합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3000만원의 대출과 KCB 632점이라는 낮은 신용점수도 추가 대출을 막는 원인입니다. 다행히 연체나 개인회생 이력이 없기 때문에 소액 대출을 지원하는 틈새 상품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저축은행이나 카드사 등에서 취급하는 300만원 이하의 비상금 대출이나 소액 마이너스통장을 알아봅니다. 이 상품들은 직장이나 소득을 보지 않고 나이스나 KCB 신용점수와 본인 명의 휴대폰 인증만으로 심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대출 건수가 너무 많다면 사실상 추가 대출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출 총량 규제가 되고 있어 현재 4분기에는 대부분 금융기관에서 올해 한도가 소진되었습니다.

    이 부분이 대출이 안나오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무직에 기존 대출이 있어 시중은행 대출은 어렵지만, 만 34세 이하 청년 전용인 '햇살론 유스'(서민금융 잇다 앱)를 신청하면 최대 300만 원까지 저금리로 빌릴 수 있습니다 만약 기존에 햇살론 유스를 이미 쓰셨다면 소액생계비대출이나 본인이 가입한 보험계약대출을 활용하시면 신용점수와 상관없이 급전을 마련하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여러 군데 찾아보신다면 200-300만원 생활비 대출 정도는 가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금리가 높게 책정될 수 있습니다. 특히 신용점수 자체보다는 현재 재직 중이 아니어서 정기적인 근로소득을 증빙하기 어렵다는 점이 가장 큰 걸림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연체 이력이 없고 5년간 근무한 경력이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현재 무직 상태와 기존 부채가 있기 때문에 200~300만 원 추가 대출이 쉽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 쉽지는 않아보입니다.

    이미 대출이 있는 상황이며, 직장이 따로 없으신 상황이다 보니 그렇습니다.

    신용점수도 다소 낮게 형성되어 있으신데, 일단은 현 대출을 상환하는 것이 중요해보이기는 합니다.

    만약 추가적인 대출이 필요하다면 주거래은행 위주로 직접 상담을 받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일반 은행 신용대출 승인이 쉽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용점수뿐 아니라 기존 대출 3,000만원, 퇴사 후 실업급여 수급으로 인한 소득 증빙의 어려움이 영향을 줍니다. 다만 연체가 없고 기존 직장 경력이 있다면 서민금융진흥원의 정책서민금융상품이나 소액생계비 지원 대상인지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무리하게 여러 금융회사에 신청하기보다는 서민금융진흥원을 통해 자격을 먼저 확인하고, 고금리 대출이나 불법 사금융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본인 명의로 가입된 청약통장, 예금, 적금, 보험(해약환급금)이 있는 경우 --> 적금 담보대출 실행

    정부지원 서민금융상품 (서민금융진흥원) : 소액생계비대출로 연소득 3,500만 원 이하 기준 부합하면 가능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 조건으로는 아쉽지만 신용대출 받기는 쉽지 않을거 같긴 합니다

    햇살론이 없으시면 가능성이 있는데 이미 햇살론이 있으시니 아무래도 어렵긴 할거 같습니다

    명확한 답변을 못드려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