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여 메는거 못본지 오래되었습니다.

어릴적에는 상여 메는것을 가끔 볼수 있었씁니다. 지금은 보기가 어렵습니다. 문화가 많이 바뀐것 같습니다. 지금도 상여 메는게 있기 한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이제 상여를 메고 하지 않습니다. 차량으로 이동을 하기 때문에 딱히 멜 이유가 없습니다. 이제는 보기 힘든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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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바뀌어서 볼 수가 없지요 그래야 되고요

    사극을 봐도 상여메는거 볼 수가 없지요

    아쉽워요 한번쯤 이렇게 했다 상여문화 보여줘도 좋을텐데

    나이드신 분들만 기억하는 상여문화죠 이제 기억하는 사람들도 적어지고 있지요

  • 상여메는 경우는 하나의 문화 행사 에서나 볼수 있지요

    지금은 사람이 없어서 상여

    멜수도 없어요 요즘에는 화장하러갈때 관을 메는것도

    사람들이 부족해서 기계에 싣고 이동한답니다 장례식

    문화도 완전 달라졌습니다

  • 요즘도 드물게 시골에서는 상여를 메는 일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요즘 화장을 하지않고 매장을 택하는 비율이

    약 6%정도라고 합니다.

    특별히 조상들이 모여있는 선산에 가는 경우가 아니면 자연스레 화장을 택하게 되는듯 합니다.

    이런 장례문화의 변화로 상여를 볼 일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 장례 문화가 많이 바뀌 었죠

    매장 문화가 없어지고 화장문화로 바뀐뒤 납골당으로 모시는 경우가 많아져서

    상여메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 요즘은 거의 무빈소를 하던데요

    화장이나 납골당에 모시구요

    제지인들 보면 거의가 다 그렇더라구요

    장례문화도 변화하죠

    이젠 보기드물어요

  • 상여 매는걸 어릴적에는 봤지만 지금은 본적이 없어요. 장례문화가 바뀌어서 그렇다고 생각됩니다. 화장하는 추세이니 볼수가 없겠죠.

  • 아주 간혹 지방에 가면 상여를 메는 그런 문화가

    있기는 하지만 말씀처럼

    이제는 거의 사라지고 있는 것이

    시신을 매장하지 못하고 화장해야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