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예과 총 6년을 거쳐 졸업 예정자가 되면 국가고시를 응시할 자격이 생깁니다.
합격하면 ‘의사‘가 되며 전문의가 되기 위한
인턴과 레지던트 과정을 추가로 거칩니다.
인턴(1년)은 다양한 전문과를 경험해보는 기간이라면
레지던트(보통4년)는 특정 과의 ’전문의‘가 되기위한 기간입니다.
인턴 과정이 끝나면 피부과, 성형외과, 정형외과, 안과 등 원하는 곳에 지원하게 되며, ’합격‘시 레지던트 과정을 거쳐 ’전문의‘가 됩니다.
+ 치과의사가 되기위한 치의학과 의대와는 별도의 학사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대입 시기에 치과의사가 될지 다른 과의 의사가 될지 결정하여 학과를 선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