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위인이라고 하면 어쨋든 역사에 큰 흔적을 남긴 인물이란 것이지요.
이기적이고 탐욕스럽다고 위인이라고 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만,
위인전과 같이 후대에 알릴 때는 좋은 점만 부각시키고 어두운 점 등은 감추는 식의 포장은 하게 되기 마련입니다.
또 어느 관점에서 보느냐도 중요하겠지요.
전쟁 영웅의 경우 반대편 입장에서 보면 잔혹한 살인마일 수도 있습니다.
암튼 전부 고결하고 좋은 사람이아야만 위인으로 남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위인이 다 성직자여야 하는 것도 아닌데 인간인 이상 개인적인 욕심 등 속물적인 면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역사에 남을 큰 일을 했다는 것은 인정해야 할 것이며 후대에서 기억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보다 정확히는 위인에 대해 포장만 하지 말고 공과 과를 정확히 구분하는 것도 중요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