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옆에 아이스크림가게가 있었어요.
저희집 옆에 무인아이스크림이 있었습니다.
무인이긴하지만 주인아저씨가 계실때도 있었지요.
근데요, 동네엄마가 그 아이스크림가게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는데 주인아저씨가 말을 걸었나봐요.
그걸 그 아저씨가 찍쩝대는거 같다며 이용하지 않는다는거예요.
근데 저도 가면 아저씨가 인사도하시고 남는물건이 있으면 종종주셨거든요 ㅎㅎ
그냥 오늘은 덥네요, 춥네요 인사도 했었는데.
가게를 운영하시면 오시는 손님들에게 친절할수 있는거 아닌가싶기도한데요.
그 동네엄마의 생각이 좀 오버라고 생각되어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푸르스름한청가뢰166입니다.
가게주인입장에서 손님한테 말을 거는 거는 영업의 일종이라 여겨지는데 좀 자의식 과잉이 아닌가싶네요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실제 당사자가 아니라서 그때 어떤 대화가 오고갔는지는 모르겠지만,
평상시의 그 아이스크림 주인분의 행동을 보면
그 아주머니가 좀 오버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저도 듭니다.
안녕하세요. 조포맨입니다.
아주머니와 질문자님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가게 주인이 동내 손님에게 가벼운 인사 정도의 이야기는 할 수 있을거 같은데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당시 아주머니의 심리 상태가 좋지 않았거나
또 모를 일이지만 아주머니께서 가게 주인에게
관심이 있으시거나
어째턴
남의 일이니 신경쓰시지 않으시길 제안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데덴네입니다.
요즘은 세상이 너무 흉흉해지고
온갖 범죄가 많아지다보니 친절하게 대해도
그 친절이 정말 그냥 친절인지 아님 다른 의도인지 의심을하고 경계를 하게되는 의식이
강해진거 같아요 세상에 따라 사람에 생각과
의식도 달라지다보니 민감하셨던거 같네요
이건 그분에 잘못도 주인아저씨에 잘못도 아닌
범죄가 많아진 지금에 세상에 흐름이 문제인거 같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요즘은 워낙 개개인 기분에 따라 그런 경우가 많아서 함부러 말을 걸기도 어렵고 여러가지로 주의를 해야 하는 것이 많은 세상입니다
저역시 징문자님 말씀처럼 고객에게 다가가는 방식으로 매장 사장이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닌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