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리 이번에 ,fomc에서 동결하고 인상 가능상 말했는데

그럼 우리 나라 은행 기준 금리도 오르는건가요?

대출 진행할때 고정금리가 유리한가여 아님 변동이 나으려나여.

이미 많이 오른 느낌이라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금리 인상 압박으로 한국 기준금리도 쉽게 내리기 어려우며 당분간 고금리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는 다음달 7월 기준금리 현행 2.50% 에서 0.25% 인상이 확실시 되는 상황입니다

    또한 내년 초까지 추가 인상 2회 정도 예상을 하는게 지배적인 상황입니다

    대출을 받으려면 그래서 생각을 해보긴 해야겠죠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는 대출금리가 당장 받을때는 높지만 앞으로 기준금리 인상을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서 추후 고정금리로 받는게 좋을수도 있는 상황이 나올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 0.5프로 수준 이내로 높다면 저라면 고정금리로 받을거 같긴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미국의 기준 금리는 미래에는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동결하였기에

    당장 한국의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한 압박의 수위가

    조금은 내려갔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기에 저라면 대출을 진행하시면 향후 오를 수 있기에

    고정 금리로 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케빈워시는 파월의장과 다르게 앞으로의 정책방향성에 대해서는 연준이 언급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미 연준에 대해서 정책방향성에 대해서 언급하는것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인 입장이었고 이에 과거처럼 그린스펀체제로 가야된다는것을 넌지시 언급했습니다.

    즉 인상가능성은 언급한적이 없으며, 비공식 기자회견도 없었으며 점도표에서도 유일하게 체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금리정책을 하는 19명의 위원중 10명가까이가 향후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해서 점도표에서 체크하였으며, 연준에서의 향후 물가에 대해서 단기적으로 2.7%에서 3.6%에 대한 기대전망치를 내놓았으며 이로 인해서 향후 연준 정책의 불확실성과 하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시장에서 부정적으로 반응하게 된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한국의 3년물 시장금리는 작년 2.4%에서 현재 3.9%까지 빠르게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며 다만 한국은 이번 종전으로 두바이유의 공급이 하반기부터 원활히 이루어진다면 물가하락으로 인하여 금리 인상보다는 금리가 점진적으로 하락할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 예고로 한미 금리차가 벌어지면 환율과 자본 유출 압박이 커지기 때문에 한국은행의 기준금리와 시중은행 대출금리도 함께 오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현재 금리가 고점처럼 보여도 추가 인상 사이클이 시작된 상태이므로 향후 이자 부담이 계속 불어나는 변동금리보다 금리를 묶어두는 고정금리가 훨씬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중은행도 현재 고정금리 상품의 시작 금리르 변동금리보다 낮게 책정하고 있으므로 고정금리로 인상기를 방어한 뒤 몇년 후 금리가 내려갈 때 갈아타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