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청약을 하다보면 무순위 청약, 계약취소분 등 최근 몇개 나오기는 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83만 정도 신청한 흑석자이로 예를 들면 해당 청약은 분양가 약 5억원에 진행했으나 이미 시세가 이를 훨씬 뛰어 넘는 가격에 형성되어 안전마진등으로 매우 경쟁력이 높게 형성되었습니다.
바로 매도할 수 있던것은 그 부동산이 분양당시에 어떤 규제가 있었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매제한 이나 청약과열지국 투지과열지구의 제한 등이 적용된다면 바로 매도 할 수 없는 청약도 있습니다. 하지만 흑석자이 무순위의 경우 바로 매도가 가능했으며 전세로도 충분히 분양가 대비해서 가격 경쟁력이 있었습니다.
해당 부동산의 전략은 계약금 지불과 전세를 맞춰도 충분했으며 전세가 아니더라도 대출로도 충분히 가능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도전한 것입니다.
보통 1순위청약, 2순위청약 이후 통장여부에 관계없이 진행되는 청약을 무순위청약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무순위 청약은 사실상 로또청약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유는 경쟁률이 높고 인기가 높은 청약의 경우 대부분 1순위 마감되고 부정청약이 발생되었을 경우에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최근 무순위 청약은 대부분 인기가 없어 미분양된 물량이 많습니다. 그리고 청약당첨시 청약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즉각적인 매도가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실거주제한등으로 인해 전매가 제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청약 유지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분양가의 30%는 가지고 있어야 잔금전까지 매도를 여유있게 할수 있고, 자금부족에 따라 계약해지등으로 계약금손실을 피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