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영향이 가장 큽니다
환율의 하락세는 우리나라 금리인상이 결정되고부터
하락을 하기 시작했고
미국 금리 동결이 결정된 그날부터
하락세가 커졌습니다
환율 차트를 보시면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동안 국제정세 리스크도 있었지만
달러인덱스는 100이하였습니다
이것은 달러는 약세였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달러가 약세면 원화는 강세로 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우리나라는 화폐유통량을 늘리고 쏟아내면서
시장에서의 화폐통화량이 증가하니
원화가치가 크게 떨어지고 환율이 올랐습니다
금리인상은 결국 시장의 화폐유통량을 줄이는 것을 의미하는데 우리나라가 금리인상을 하고
미국이 금리 동결을 하니 원화의 가치가 오른겁니다
만약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하고
우리나라가 동결을 하면 원화가치는 하락하고
달러가치는 오르게 됩니다
시장에 유통되는 달러가 줄어들어서
희소성 증가 즉 가치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환율은 다양한 부분에서 영향을 받지만
우리나라의 환율 급등의 시점은
확장재정정책으로 시장에 원화가 늘어났을 때이고
결국 통화량에 의한 가치하락이 컸었습니다
이번에 금리인상, 미국의 금리 동결
이것이 가장 큰 영향을 주었고
우리나라 글로벌 기업들의 환전 역시 영향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