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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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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가 크고 인종이 다양한 나라일수록 보이지 않는 신분차별이 많은가봐요?

국토가큰 나라는 러시아 미국 중국이; 대표적인데요,

러시아나 미국은 백인 중국은 한족이 주류라서 러시아를 보면 우크라이나 전쟁에 동원되는 대부분 병사들은 백인이 아닌 소수민족이 대부분이고 미국은 피부색이 계급인 나라고 중국은 한족 만세인 나라인걸 보니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잠자는 잠만보

    잠자는 잠만보

    국토 상관. 없고. 국가에 중심이 되는 민족이 어느쪽인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국가 장악한 민족이 중국 처럼 한족이면 많은 인구로 소수민족 반발 누르수도 잇고

    여러인종이 모이면 차별이 없을수 없지조

  • 국토가 큰 나라일수록 중심, 주변 구조가 강해지는데 수도 중심 지역은 정치나 경제, 문화, 권력 집중형 되고 변방 와곽 지역은 자원 공급과 병려 제공, 노동 제공 하는 양상을 보이며 변방에 사는 집단은 대개 소수민족, 역사적으로 정복, 편입된 집단이나 경제적으로 취약한 지역 구조가 되는데 인종 문제는 생길 수 밖에 없고 인종이나 민족 차이가 있으면 더 눈에 뛰게 고착화됩니다. 러시아 인구 다수는 슬라브계 백인으로 징집, 전사 비율이 높아 소수민족은 소모되기도 합니다. 미국은 법적 평등과 사회적 계급화가 이루어 졌고 중국은 한족 중심의 제국형 구조가 됩니다.

  • 국토가 크고 인종 민족이 다양한 국가는 역사적 통합 과정에서 구조적 격차가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군 복무 소득 주거 정치 대표성에서 중심 집단과 주변 집단 간 불균형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이는 인종 자체보다 지역 개발 격차, 교육 접근성, 제도 설계의 문제와 맞물려 형성됩니다.

    따라서 규모와 다양성은 조건일 뿐, 차별의 정도는 국가의 제도 정책 선택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어디서 무슨 이야기를 듣고 다니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신분차별의 경우는 국가의 크기 민족의 다양성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과거 시대에는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요즘은 그런 것과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좁고 좁은 북한은 왜 신분차별이 있나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없는 것 같나요?

    영토의 크기 인종의 다양성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