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메뉴가 고민일때 어떻게 하시나요?

주말에 집에 혼자 있다보면 점심메뉴가 진짜 고민이 되네요.. 뭘 먹을지.. 대부분 이런 생각이 들때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라면으로 떼워야하나..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Ai로 점메추 사이트를 그때그때 새로운 메뉴들로 만들어서 랜덤으로 돌립니다 ㅋㅋㅋ 뭔가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안들고, 하기도 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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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점심 메뉴가 고민일 때는 먹고 싶은 게 있다는 거니까 최근에 먹었던 음식 중에서 안먹은 걸로 선택합니다.

    아무거나 먹어도 괜찮은데 먹고 싶은 게 없다면 그냥 집에서 간단하게 라면, 김치볶음밥 같은 간단한 음식들 해먹습니다.

  • 주말에 혼자 있으면 점심 메뉴를 정하고 차려먹는 것도 고민되고 귀찮은 것 같습니다. 뭘 먹을지 생각하는 것 자체가 귀찮거나 뭔가 요리해서 먹기 귀찮거나 라면이 먹고 싶을때는 라면을 먹기도 합니다. 라면은 간단하게 끓여 먹을 수 있어서 혼자 있을때는 편하더라고요. 남은 채소나 반찬이 있으면 밥에 넣고 비빔밥을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고추장이나 참기름 조금 넣어서 비벼 먹으면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활용하면 따로 장을 보지 않아도 됩니다. 혼자 먹는 점심이라 거창하게 차리지 않고 간단하게 해결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가끔 먹고 싶은 음식이 생기면 귀찮아도 제대로 챙겨먹기도 합니다.

  • 저는 냉장고파먹기 먼저요ㅋㅋㅋ집에 있는 남은 재료로 김치볶음밥이나 간단한 국수를 만들거나 평소 좋아하는 분식이나 1인용 배달 메뉴를 주문이 제일 간단하더라구요~~

  • 땡기는 메뉴가 있으면 그 메뉴를 해먹어도 되지만 딱히 없으면 룰렛돌려서 골라보세요. 생각보다 재밌더라고요. 저는 오늘 모밀 소바 먹었습니다.

  • 주말에 끼니 챙겨먹는것도 일이네요 ㅠㅠ 

    그때그때 먹고싶은 음식 먹곤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 안 날땐 안 먹거나 대충 먹어요 ㅜㅜ

  • 땡기는 게 있을 땐 그 메뉴를 먹는 편인데 생각이 안나면 그냥 대충 때우는 편이에요.. 밥에 김 싸먹거나 볶음밥도 해먹고 정말 귀찮을때는 라면도 먹구요!!

  • 주말에 뭐 해먹기 귀찮죠.. 저도 라면이나 배달시켜먹어요..꼬마김밥이나 떡볶이 같은거요ㅎㅎ  혼자 있을때는 특히 귀찮아서 대충 시켜 먹는거 같아요

  • 점심 메뉴는 매일 새로 고민하기보다 ‘밥·면·빵’ 중 하나를 먼저 정하고, 집에 있는 재료를 붙이는 방식이 편해요. 예를 들어 밥을 정했다면 계란과 김으로 간단히 덮밥을 만들고, 채소나 참치를 곁들이면 한 끼가 됩니다. 면이 당기는 날에는 소면이나 우동에 냉동만두, 대파, 달걀을 넣으면 준비가 빠르고요. 주말에는 먹고 싶은 메뉴를 세 가지 정도만 후보로 적어 두고 전날 남은 재료와 유통기한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배달이 고민될 때는 ‘15분 안에 만들 수 있는가’와 ‘설거지가 적은가’를 기준으로 고르면 결정이 훨씬 쉬워집니다. 저는 재료를 다 꺼내 놓고 가장 손이 덜 가는 쪽을 고르는 방법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