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마다 모기 때문에 밤잠을 설쳤는데요. 올 여름은 모기가 없었던거 같아요. 왜 올해 여름이 유독 모기가 안 보이는거죠?

매년 여름마다 모기 때문에 밤잠을 설쳤는데요. 올 여름은 모기가 없었던거 같아요. 왜 올해 여름이 유독 모기가 안 보이는거죠. 모기가 없어서 고맙기는한데 모기가 안보이니 왜 그런지 궁금해요. 그래도 안 나왔으면 좋겠지만요 ㅎㅎ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모기가 여름치고 잘 안보이는 이유는 폭염때문입니다, 너무나 더워서 모기가 기승을 부리지 못하고 있어요, 또한 모기가 자랄 웅덩이같은게 더위때문에 말라버려서 서식환경도 안좋죠ㅡ 그ㅜ래서 더위가 꺽이면 그때부터 모기가 활발하게 활동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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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모기 별로 없어서 좋기는 해영 ㅋㅋㅋ

    모기장 치고 자는데 ㅋㅋ 생각보다 없어서 걷고 싶지만.. 가을이 있어서 그냥 하려구요 ㅋㅋ

  • 모기가 많이 없지만, 모기도 더워서 그럽니다 ..

    어떤 벌레든 거의 비슷할 거예요 ..

    풀 등 시원한 곳에 있다가

    다시 나옵니다 ..

    제가 사는 곳은

    초파리, 파리, 날개미가 기승이네요 ..

    날개미는 집안으로 들어오고,

    초파리, 파리는 사람만 보면

    끝까지 쫓아오네요 ..

  • 모기도 너무 더운 날씨에는 살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모기는 기온이 35도 이상 올라가면 살기가.힘들어서.

    요즘같은 날씨에.보기 힘들어요.

    그렇다고 모기가 완전히.사라졌냐 하면 그렇지는.않다고 하네요.

    시원한 곳에서 숨어지내다가 날씨가 좀 풀리면.

    다시 기승을 부릴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 폭염과 심한 가뭄으로 모기의 활동과 번식에 적절한 습도와 기온이 유지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폭염이 도움이 될때도 있네요

  • 모기가 활동하기 좋은 기온이 25~28도라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 우리나라 기온이 33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모기가 활동하기 힘들고 가뭄으로 인해 모기의 서식지인 물웅덩이가 많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아주 없어진건 아니고 모기의 3분1정도의 개체만 남아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