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스는 원래 머리 부드럽게 해주는 거 아닌가요

아니 제가 원래 린스를 잘 안해서 머리가 좀

많이 엉키고 밑에는 좀 상하긴 했어요

그래서 간만에 린스를 왕창 했더니 엉키는 느낌은 전보다 덜한데 푸석하고 뚝 끊기는 느낌이에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린스는 머릿결을 부드럽게 하고 엉킴을 줄여주는 역할이 맞죠.

    하지만 린스를 사용했는데도 푸석하고 뚝 끊기는 느낌이라면 모발이 이미 많이 손상된 상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많이 상하면 린스를 사용해도 겉면만 일시적으로 매끄럽게 만들어준 뿐 손상된 모발자체를 회복시키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엉킴은 조금 줄어들어도 푸석하거나 뚝 끊어지는 느낌은 계속될 수 있습니다.

    만약 머리끝이 많이 갈라지고 잘 끊어진다면 린스보다는 트리트먼트나 헤어마스크를 주 1~2회 사용하는 것이 손상모발관리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 많이 상한 끝부분은 다듬고, 트리트먼트나 헤어마스크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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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린스는 섬유유연제 같은 겁니다.

    머릿카락 겉을 코팅 시켜서 부드럽게 해주고 정전기를 방지해 주는 역할이죠.

    근본적으로 머릿카락 속에 영양분을 넣어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은 아닙니다.

    머릿결을 건강하게 개선시키려면 헤어팩이나 트리트먼트,영양세럼등 영양분을 공급해줄수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합니다.

  • 저눈 린스보다는 트린트먼트를 하고 있어요.

    트린트먼트 하시고 바로 헹구ㅛㅣ지 마시고 5분 정도 기다리셨다가 헹궈보시는건 어떠세요?

  • 린스를 많이 바른다고 해서 머릿결이 회복되는 건

    아니에요. 엉킴이 준 건 린스의 코팅 효과로 마찰이

    감소한 것일 수 있어요.

    린스를 적당량만 모발 중간~ 끝부분에 바른 후 헹구고

    일주일에 1~2번 정도는 헤어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면

    린스보다 헤어 손상케어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