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 이외에도 사철에서는 공양이라 하여 밥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이는 불교의 전통적 관습에서 기인합니다. 불교의 가르침인 자비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것으로 중생에게 음식을 제공함으로써 포교 활동과 부처님의 가르침을 접하는 것에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부처님 오신날에는 불교에서 가장 큰 명절이기에 큰 법회가 열리고 '육법공양'이라는 의식을 통해 방문한 사람들에게 밥과 떡을 제공합니다. 이는 부처님의 가르침과 평등, 불교의 가르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