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지나치게물러서지않는깍두기

지나치게물러서지않는깍두기

만난지 지금 100일정도 됐는데 요즘에 남친을

만난지 지금 100일정도 됐는데 요즘에 남친을만나도 별로 재미가 없구 같이 하싶은것도 별로 없고 전화를 해도 할이야기도 별로 없고

차 같이타고가면거도 예전에비해 조용하게 가는일이많아지고 왜그러는걸까요? 남친이 싫은건아닌데 저도 제마음을 잘모르겠어요 사랑이 식은건지 요즘 이런저런생각이 많아요 도와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아무래도 만났던 초기 보다는 서로가 많이 편해지고 익숙해져서 그런 것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작성자님과 남자친구분 모두 말이 없는 성격이라면 더욱 그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커플의 경우는 저만 조잘조잘 쉴 틈 없이 말이 많고 남자친구도 말이 별로 없어요.

    두 분이 제 남자친구처럼 말이 없는 사람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정말 편한 사이는 대화가 없어도, 침묵이 있어도 어색하지 않다고 하잖아요.

    그러니 너무 안좋게만 생각할 필요 없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제3자의 입장에서 질문자님이 쓴 글을 보면 안타깝지만 애정이 식은거 같네요. 한번 진지하게 상대분을 생각해 보세요. 설레이는 마음이 아직도 있는지 아니면 같이 있는게 지루한지 고민해본다면 답이 나올거 같네요.

  • 아마도 남자친구가 편하고 적응이 되서 같이 있으면 그냥 쉬고 싶다라는 생각을 갖는 것 같습니다.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는데 좀 색다른 것을 해보길 바랍니다.

  • 사랑이 식은 거 일수도 있고 아니면 편안해져서 친구같은 연애를 하는 거 일수도 있습니다. 친구같은 연애를 선호하신다면 지금이 엄청 괜찮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