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암살자들 관련 질문 드립니다 이해가 안 돼서요

암살자들 배우들도 욕 먹고 있고 한데 당시 사건에 의문점이 많은 것도 사실이고 독재자여서 더 그런 의심이 있을 수 있는 것도 사실인 것 같은데 왜 사람들이 그렇게 시위하고 뭐라고 하는 건가요?

꼬꼬무에도 나왔었고 다른 다큐에도 많이 나왔었던 걸로 알아서요. 심지어 누적관객수가 200만이던데 욕하거나 옹호하는 사람들이 그걸 보고 말하는 것 같진 않은 것 같던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요새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여. 반갑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영화 내용과 실제 역사적 평가가 겹치면서 대중의 시선이 엇갈리기 때문입니다.

    역사적 인물에 대한 평가와 창작물 소비에 대한 시각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영화는 영화이고 픽션이 많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영화를 역사적 사실로 인식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그걸 지금 가지고 이념을 따지고 사상을 따지고 정당간의 싸움이나 하고,

    참 어쩔 때 보면 답답합니다.

    나라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거기에 출연한 배우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배우의 집 앞에 와서 시위를 하고 협박 공갈하고, 진짜 뭔가 잘못되도한참 잘못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설령 구시대 사람들은 그럴지라도

    요즘 젊은 사람들은 생각이 좀 건전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실을 제대로 파악했으면 좋겠습니다

  • 선동질에 당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 뿐만 아니라 꾸준히 선동 당해왔습니다

    예전 미국산 소고기 수입 때 부터 , 세월호, 이태원까지 말이죠

    그리고 요새 그러는게 아니라 예전부터 이러고 있는 겁니다

    이런 선동질을 정치판에서 이용하고 아주 개판입니다

  • 정치적인 집회입니다.

    돈받고 아마 갔을겁니다.

    거의 발작 수준입니다.

    아무도 뭐라 하지 않고 영화 내용에 박정희의 박자도 나오지 않습니다.

    발작하는 저의가 궁금할 따릅니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던데...

  • 영화줄거리처럼 그런식으로 비틀기에는 그 시간이 현재와 너무 가깝다는게 문제죠. 만약 시간이 오래되서 그와 연관된 사람이 없었다면 논란은 이처럼 없었을겁니다.

    서울의 봄인가 그 영화는 사실을 바탕으로 한 영화라서 이런 논란이 없는것과 비교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