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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이란 영화가 논란이 많네요.

암살자들이란 영화가 지금 논란의 대상이 되네요.

연기자들까지 싸잡아 욕을 먹고 있는 상황인데.

음모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영화에서 제기된 음모론에 대해 신뢰하지 않습니다.

다만 영화는 그냥 영화로 봐 줬으면 하네요.

실제로 그날의 진실은 무엇인가요?

그 시절 사건은 어떻게 결론이 났는지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건의 공식 결론은 문세광의 단독범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광복절 기념식 중 문세광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저격하기 위해 무대에 총을 쏘며 돌격했고 박 전 대통령은 몸을 피했으나 연단 뒤편에 있던 육영수 여사가 머리에 총탄을 맞고 쓰러져 서거 했습니다. 당시 객석에 있던 여고생 합창 단원 1명도 사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수부는 북한 공작원과 조총련의 자금 지원으로 일본 파출소에서 권총을 탈취해 입국한 뒤 저지른 계획적인 암살 시도로 결론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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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암살자들이란 영화가 지금 논란의 대상이 되는 것

    자체가 참 이해하기 어렵네요

    더구나 연기자들까지 싸잡아 욕을 먹고 있는 상황이란

    더욱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영화는 허구가 많은 법인데 사실로 받아들이면 안되겠죠.

    영화가 역사 공부하는 과정은 아니니까요

    녜, 저도 음모론에 대해 신뢰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