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사람은 절대 호의를 베풀어서는 안됩니다. 만약 호의를 베풀었다면 다시 돌려받을 생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제일 중요하다고 느낀점이 거절을 잘하는 것과 호의를 베풀 상황을 보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호의를 베풀어서 상대방이 당연하게 생각하면 그 다음은 거절도 잘 할줄 알아야 하며, 태도를 변화하는 것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어차피 사회생활에서 친해진다는 건 그때뿐입니다. 철저히 내 방식대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스트레스도 안 받고 살아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싸우자는 식으로 덤비면 안 되고 티를 내는 겁니다.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