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동료의 뻔뻔함에 화가치밀어오릅니다

안녕하세요

한직장을 오래다니다보니

뭐 웬만한 업무는

거의다 해버리는수준입니다

그리고경력직으로 한명들어왔는데

몇번도와줬더니 어느순간당연하다고

생각하더라구요 화가납니다

어쩌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 동료의 반응이 뻔뻔하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다음부터는 도와 주지 않으시면 될듯 합니다. 사실 도와 주면 고마움을 표현해야 하는데 도리어 뻔뻔하게 행동을 한다면 앞으로 도와 달라고 해도 그냥 무시 하시면 될듯 합니다.

  • 뭐 굳이 화를 낼 필요가 있나요?

    이제 부터 안도와드리고 본인의 일, 각자의 일만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요?

    도와 달라고 당연하듯이 이야기 하면 바쁘다고 이제 안도와 드리면 되는 문제인 듯 합니다.

  • 도움 받는것을 당연하게 받아드리는 직원 깨우치게 하는것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도와주지 않는것입니다. 어쩔수없는 핑계를 만들어 하지 마시고, 다른것은 똑 같이 대해 주세요.. 어떤일이 있어도 하지 마셔야 효과를 봅니다. 제 경험담입니다.

  • 질문자님 직장생활을 하면서 간혹 그런 사람이 있는데요 그런 사람은 도와줄 필요가 없으니 절대 도와 주지마시고 자기 일은 자기가 알아서 하라고 단호하게 거절 하세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은혜를 가장 모르는게 사람이라는 동물 같습니다. 저가 종사하고 있는 업계에서도 우스게 소리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오가피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피할수 있으면 피해라.

    한번 발을 담드면 그날로 그것은 내일이다.

    사람들이 참 그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다시는 그분 업무를 해주지 마세요.

    이것은 당신 업무라는 것을 명확히 해주어야 합니다.

    업무라인을 명확하게 한 후에 도움을 주더라도 도와 주어야 합니다.

  • 직장 생활에도 사람을 대할때 두부류로 나눠서 보셔야합니다.

    첫번째는 마음으로 다가가서 일과 감정을 함께 하는 존재와

    두번째는 일로만 관계를 맺고 다른 감정은 공유하면 안되는 존재가 있습니다.

    이번건은 두번째에 해당되는것 같습니다.

    일을 제외하고는 다른 이야기는 하지 않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자기 일을 직장 동료에게 맡기는 사람은 무시가 답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요청해도 해 주질 말아야 합니다.

    또한 직장 상사에게 말해서 고쳐질수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 이래서 사람은 절대 호의를 베풀어서는 안됩니다. 만약 호의를 베풀었다면 다시 돌려받을 생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제일 중요하다고 느낀점이 거절을 잘하는 것과 호의를 베풀 상황을 보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호의를 베풀어서 상대방이 당연하게 생각하면 그 다음은 거절도 잘 할줄 알아야 하며, 태도를 변화하는 것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어차피 사회생활에서 친해진다는 건 그때뿐입니다. 철저히 내 방식대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스트레스도 안 받고 살아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싸우자는 식으로 덤비면 안 되고 티를 내는 겁니다.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 화가 나는 감정을 조절하면서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황을 풀어가기 위해 객관적인 관점에서 대화를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