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들을 때 어느 정도로 들어야 귀 보호를 할 수 있을까요?

볼륨을 확실히 오래 듣거나 크게 들으면 귀 건강에는 안 좋다는 것을 느꼈는데요, 귀 보호를 위해서 어느 선까지 볼륨을 조절해야 할지 그리고 아무래도 이어폰은 오픈형이 좋은 거 같은데 어떤 제품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같은경우는 볼륨을 반정도로 조절해놓고들어요 딱 들엇을떄 뭔가 귀에 울리듯이 들리면 그게 소리가 안좋은거같더라구요....

  • 저 같은 경우는 항상 작도 싶을 정도로 해놓습니다. 이유는 길 걷다가 누가 말을 걸수도 또 안보이는 곳에서 차나 오토바이 자전거가 막 튀어나오는 상황도 늘상 있다 보니 내가 조심하지 않으면 다친다고 생각합니다. 주변 사람들 혹은 소음이 완벽히 차단될 정도로 크다면 분명 귀에 문제가 생기기 좋기도 하겠죠?

  • 귀의 건강을 위한 안전한 권장 음량은 전체볼륨의 60%이하입니다.

    하루 60분 이내 청취가 이상쥑이구요.

    장시간을 듣고 싶다면 연속적으로 듣지 말고 중간중간 10분 이상의 휴식을 주세요.

    볼륨이 크다고 느끼지 않아도 귀에 서서히 손상을 줍니다.

    오픈형 이어폰은 귀를 막지 않기에 답답함이 없죠.

    귀 속에 압력이 적어서 장시간 사용시에도 편안하죠.

  • 오픈형 이어폰의 경우 귀 안에 완전히 밀착되지 않아 외부 소음이 그대로 들어와서 시끄러운 환경에서는 외부 소음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볼륨을 자꾸 높이게 되어 커널형 이어폰이 좋을 것 같고요. 최대 볼륨의 60% 이하로 해서 1시간 듣고 5~10분 쉬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아요.

  • 음악을 들을 때는 볼륨을 최대치의 60% 이하로, 하루 60분 정도만 듣는 것이 귀 건강에 좋습니다. 오픈형 이어폰은 귀에 부담이 적고, 애플 에어팟 3세대나 아이리버 IBO-OPENAIR3 같은 제품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볼륨을 자주 확인하고, 1시간에 10분씩 귀를 쉬게 해주시면 더 안전하게 음악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