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너무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라 함 적어 봅니다
주말에 아버지가 모임에 가셔서 술을 드시고
나오는 중에 친구분이 계단에 미끄러저서 머리가 깨지시고 119를 불러서 119가 왔습니다. 아버지가 119구조대 에게 집근처 병원가자 이야기를 드리고 했는데 대답을 안해서 어깨를 톡톡 밀으면서 대답을 요구하셨습니다 그런데 119애들이 아버지는 보호자가 아니라고 그자리에 내리고병원도 다른곳으로 가버렸다고 합니다 나중에 들으니 그병원에서 연락이 안대서 다른병원 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서 끝났는지 알고 있는데 갑자기 형사가 연락오더니 폭행사건 근무직행 방해로 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119구조대까지 가서 이야기를 듯고 사과한다고 하고 전화를 거니 전화를 안받았고요 그러더니 몇일있다보니 법원에서 신고서 날아오고 재판 받아야 한다고 해서 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119대원분이 중간에전화가 왔다는데
2년이상 징역 5천이상 벌금 준비하라는데 미친놈 아닌가?? 아님 거기 119 지부가 미친곳 아닌가??
어처구니 없어서 글 올려봅니다
그 119놈 가서 바로 일하고 있다는데 아들로서 재가 서비스직 일을 하면서 욕 톡틱 엄청 당하는데 그럼나도 그분들 다 신고하면 다 대는건가여??
재가 내용볼때 너무도 어이들이 없어서 이리 글 올려 봅니다 이번 재판가서 아버지가 진짜 2년이상 징역 맞음 저도 고객들 다 신고 들어 가볼려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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