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밤에 카페 혼자가는 40대 주부...
둘사이 아이는 없고 남편은 출장을 갔는데..
오늘따라 초저녁 잠들고나니 비도오고 남편도 없고 몸도마음도 써늘해서 따듯한커피도 생각이 나서 밤11시쯤 근처 24시카페가서 차끌고 혼자 다녀온것이 남편입장에서 이해불가한걸까요.?매일가는것이 아니고 일회성이였는데 남편들은 이해할수 없는건가요?
혼자 카페가는게 이해가 안된다고 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자들은 저녁에 여자분들이 밤늦게 나가면 요즘에 사건사고가 많이 나기 때문에 그러는것 같은데요. 아이들 육아하고 저녁에 나혼자만의 시간을 갖으려고 커피한잔 마시는것이 문제될것이 있을까 한데 남편분이 출장간 후 그러는것은 약간은 오해가 있어 보일수도 있는것 같아요. 사전에 갔다온다고 이야기를 하고 나가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너무 늦은 저녁에 밖에 나가신 것 같네요
남편이 오해할수도 있으니 가시기 전에 이야기를 하고 다녀오시면 될것같습니다
출장중이라..조금 애매하실 수도 있지만
남편분이 아신다면 오해의 소지가 있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