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는 그대로 유지하고 핸드폰만 교채했을때의 불이익 등이 있을까요?

엘지 유플러스의 통신사 약정기간 2년으로 올 11월 달 까지인데요. 그동안 무제한 데이터로 약8만 5천원 정도의 통신요금 지급 후 약정기간을 2년 걸게 되니 할인해서 지금은 약5만8천 정도 납부되는 혜택을 받고 있으나 지금 당장 핸드폰이 깨져 교체해야 하는 사안으로 통신사는 그대로 유지하고 핸드폰만 교채했을때의 불이익 등이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통신사는 그대로 유지하고 핸드폰만 교체했을때 불이익은 없습니다.통신사에서 핸드폰을 교체했는지 알수가없습니다.기기는 아무거나 사용해도 상관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결론만 말하자면 불이익은 없습니다. 같은 통신사를 그대로 사용하고 기기만 변경하는거이기 때문에 불이익은 없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안심하시고 교체폰을 사용하면 될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기존 통신사는 그대로 두고 핸드폰 즉 기계만 교체 기기변경을 할 경우

    기존번호. 요금제. 선택약정 등 주요 혜택은 대부분 유지 되어지고 불이익 또한 없습니다.

    약정은 다 완료 후 기기변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정 만료 전 이라면 위약금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 통신사는 그대로두고 기기만 교체한다면 불이익은 없습니다 그러나 자급제폰이 아니고 통신사폰을 사게되면 새로운 약정을 걸어야

    되는데 그때는 한달정도의 위약금 발생할수 있습니다

    기기보조금 받지 않으면

    휴대폰 기기값이 비쌀수밖에 없어요 보통은 1달 남은 위약금은 대리점에서 해결 해주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통신사를 옮기든 휴대폰을 옮기든 크게 불이익은 없습니다 소비자가 판단하면 이익이 좋은 쪽을 선택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통신사를 옮기는게 아닌 휴대폰을 바꾸신다고 해서 혜택이 줄어들거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 기존 휴대폰에 대한 약정이 남아있지 않고 통신요금에 대한 약정만 걸려있는 상태에서 통신사는 그래도 유지하고 휴대폰만 바꾼다면 이때는 따로 불이익은 없습니다. 다만 통신사나 요금제를 바꾼다면 2년 선택 약정기간을 채우지 않을경우에 위약금이 발생합니다.

  • 안녕하세요.

    약정을 유지한 채로 교체하신다면, 불이익이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건 대리점에 위약금 관련하여 문의가 필요해 보이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통신사는 그대로 유지하고 폰만 교체하면 기존 약정이나 요금 할인은 대부분 그대로 유지돼요. 다만 기존 단말기 약정 잔여금이 있으면 정산이 필요하고, 통신사에서 새 기기 보조금이나 교체 혜택을 받는다면 그 시점부터 새 약정이 다시 걸릴 수 있습니다.

  • 핸드폰만 교체하고 통신사는 그대로 유지하면, 기존 약정과 요금제 혜택은 대부분 그대로 유지됩니다. 다만, 새 단말기로 변경 시 단말기 할부 잔액이 남아있으면 저산이 필요하거나,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단말기 교체 할인, 보조금을 새로 받는 경우 기존 약정 조건이 일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통신사는 그대로 유지하고 핸드폰을 새로운것으로 교체를 해서 사용해도 아무런 불이익을 없답니다~~통신사를 옮긴다면 사은품은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