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때마다 후보들의 전과 기록을 보면 다 뽑기 싫고 괜찮은 사람도 없고 실망스러운 마음이 들죠ㅠ 국회의원에 출마하려면 선거 기탁금과 홍보 비용 등 생각보다 많은 돈이 필요한데 그러다 보니 현실적으로 자금 여유가 있거나 기존에 활동하던 사람들이 많이 나오게 되는 것 같아요 청렴하고 새로운 인물들도 도전하지만 조직이나 인지도가 부족해서 주목받기가 쉽지 않죠.. 게다가 과거에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생긴 전과 등 법적인 기록의 종류가 다양한 점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