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집 크기가 점점 커지는데 아무도 신경을 안써요

진짜너무무서운데 손가락 한마디도 안되던게 두마디 크기까지 됐어요 심지어 한 번 없앴다가 또 생긴거라ㅠㅠㅠ 작은거라 사람 부르기도 좀 그런데 이거 어떡하죠 살려주세요ㅠㅠㅠ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벌집 크기가 눈에 띄게 커지고 있다면

    본인이 나서거나 하지 마시고

    바로 119에 신고하시게 되면

    소방서에서 나오셔서 절차대로

    벌집을 제거해 주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 벌집이 손가락 한 마디 크기에서 두 마디 정도 크기로 커졌다면 이미 작은 규모는 아닌 것 같습니다. 특히 한 번 제거했는데 다시 생긴 경우라면 주변에 벌이 계속 드나들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직접 제거하려고 가까이 가거나 건드리는 것은 위험할 수 있으니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벌집 크기가 더 커지기 전에 건물 관리사무소, 119 또는 관할 지자체에 문의해서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은 괜찮아 보여도 벌집은 시간이 지나면서 빠르게 커질 수 있으니 너무 오래 방치하지 마세요. 안전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