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5세 사교육으로 제일 최고인것은?

내년에 학교들어가는대

제일 현실적이고 가성비도 있는 사교육은 어떤게있나요

소근육이 약하긴해요....

태권도?피아노?미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만 5세 교육으로 가장 좋은 것은

    제 개인적 생각은 놀이로 통한 학습을 진행하여 주는 것이 가장 좋은 교육이 되어질 것 같구요,

    사교육을 시키고자 한다 라면

    예체능 계열이 좋을 것 같습니다.

    피아노. 그림그리기. 태권도. 발레 그 외에 블럭학원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만 5세 기준 '최고'는 없고, 소근육이 약하면 미술 + 가벼운 체육1개 조합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설명드리면, 이 시기 사교육은 효과 자체보다 흥미와 지속성이 훨씬 중요해요.

    과도하면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고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유아 사교육은 체육(태권도 등) → 미술 → 음악 순으로 많이 시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잘하게 만드는 시기"라기 보단, "싫어하지 않게 만든다"는 생각으로 보시는게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실 가장 가성비가 좋은 건 태권도가 태권도뿐 아니라 인성 교육과 여러 체육 기초 능력을 기를 수 있어서 인기가 좋습니다. 친구들도 많이 다녀서 친구들과 어울리기 좋아요. 여자 아이들은 피아노 학원에 다니면 소근육 감각을 기르는 것과 더불어서, 음악적인 역량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이 되어서 추천 드립니다. 말씀해 주신 것 모두 아이들이 어릴 때 많이 배우는 것이니 추천 드려요.

  • 소근육 발달도 고려하면 미술이 가성비 면에서 제일 추천드려요.

    그림 그리기, 가위질, 찰흙 등 다양한 활동이 소근육을 자연스럽게 발달시켜주고, 초등 입학 전에 연필 잡는 힘도 같이 길러져요. 학원비도 태권도나 피아노에 비해 비교적 부담이 적은 편이고요.

    태권도는 체력과 집중력, 규칙 지키는 습관을 길러줘서 입학 준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돼요. 특히 남자아이라면 에너지 발산 면에서도 효과가 좋아요.

    피아노는 양손을 따로 쓰는 훈련이라 두뇌 발달에 좋긴 한데, 만 5세면 아직 집중 시간이 짧아서 흥미를 유지하는 게 관건이에요. 아이가 음악에 관심이 있다면 시도해볼 만하고, 아니라면 조금 더 크고 나서 시작해도 늦지 않아요.

    셋 다 좋은 선택이지만, 소근육 + 가성비 기준이라면 미술, 체력과 생활습관 기준이라면 태권도를 먼저 추천드려요.​​​​​​​​​​​​​​​​ 태권도는 정신강화에도 좋아서요 ㅎㅎ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하나만 고르라고하면 태권도(또는 체육)가 가장 현실적이고 가성비가 좋습니다. 만 5세는 공부보다 신체, 정서 발달이 중요한 시기로 실제로 사교육도 체육, 미술, 음악 순으로 많이 시작합니다. 태권도는 체력,집중력,사회성까지 같이 키워 가성비가 최고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

    만 5세 시기에는 하나를 정하기보다는 아이의 발달 상태에 맞추는 게 더 중요해요. 

    지금처럼 소근육이 약한 경우라면, 글쓰기나 집중력으로 이어지는 기초를 만들어주는 활동이 우선이라서 미술이나 만들기 같은 활동이 가장 현실적이고 가성비도 좋은 선택이에요. 

    손을 많이 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근육이 발달하고, 아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거든요.

    여유가 된다면 태권도나 유아체육을 추가하는 것도 괜찮아요. 몸을 움직이면서 자신감이나 사회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에요. 

    피아노는 소근육 발달에는 도움이 되긴 하지만, 아직은 학습 느낌이 강해서 아이가 흥미가 없으면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어서 꼭 지금 시작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이 시기에는 여러 개를 많이 시키기보다, 미술처럼 아이에게 맞는 활동 한두 가지를 꾸준히 하는 게 가장 효과적이에요💕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일단 그 시기에 사교육을 하면서 아이의 성장을 도모하는데 적합한 것은 미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일단 소근육이 약해서 무리한 운동을 하기 힘들며, 아이들이 놀이라고 인식하기에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감성교육과 함께 신체를 활용한 다양한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추후 학교를 가게 되었을 떄, 글쓰기 등의 손을 활용한 교육이나 색상에 대한 인지능력도 기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만5세이고 소근육이 약하다면 신체운동과 손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 아이들 소근육발달, 특히 손의 움직임을 익히기 위해서 미술이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손의 힘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창의력과 집중력 발달에 좋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아이들은 미술을 재미와 흥미로 접근하기 때문에 거부감도 없을 것이라 아이가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만 5세 사교육은 가장 좋은 것 하나를 찾기보다 아이 상태에 맞는 한 가지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지금 말씀해주신 것처럼 소근육이 약한 경우라면,

    우선적으로는 미술이나 피아노처럼 손을 많이 쓰는 활동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미술은 부담 없이 즐기면서 소근육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어서 시작하기에 무난한 편입니다.

    태권도는 체력이나 사회성에는 도움이 되지만,

    현재 고민하시는 소근육 발달과는 직접적인 관련은 적은 편입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이 시기에는 여러 개를 보내기보다 한 가지만 꾸준히 해보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아이와 잘 맞는지를 보면서 유지하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미술 또는 피아노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시작해보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