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나와 팀의 존재감을 느끼지 못할때..

이유는 분명히 있겠지만 최근 이런 느낌이 많이 듭니다.

조직의 인원 배치 및 업무 분장에 대해서는 자의든 타의든 따라야 하기에

내 의지가 아닌 윗?분들의 의지에 따라 움직여지고 와서 보니 내가 해야 할, 할 수 있는 일이 그리 많지도 않고

또한, 조직 자체도 10년 넘게 유사한 일에 성과도 잘 나지않는 그저그런 일들만 지속하고 있고..

이런 느낌을 느끼는게 저 자신의 문제일수도 있겠죠.

비 전공 분야로 와서 active하게 조직을 관리하고픈데 그럴만한 계기나 이벤트가 없네요.

업무에 대한 의지가 식어가는것은 아닐까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 보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상사에게 이러한 문제나 감정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이야기해보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소통을 꾸준히 하면서 풀어가면 도움이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회사 일로 인하여 고민도 되시고 직장 내 나의 위치에

      대하여 고민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일단은 스트레스를 받지 마시고 주어진 업무에 충실히 하시면서

      무언가 이벤트가 있을 때 회사 내에서 존재감을 보일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마도 회사내에서 회의감에 빠지신 것은 아닌지 생각이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회사에서 지속적으로 스트레스가 쌓일 수 았으니 회사 외에서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풀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직장에서의 존재감은 직장 생활의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회사에서 존재감 없는 사람을 위한 처방법

      1. 자기 자신의 역량을 알아 줄 상사를 찾기

      2. 조직의 기여도를 높이기

      - 궂은 일도 척척, 조직에 헌신하는 직원이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