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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상대방이 뭣을 물어보면 늘 속 시원하게 대답하지 못하고
나중에 가서 후회하는 스타일인데
어떻게 하면 남들에게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말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따뜻한원앙279
내가 원하는것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휘둘리는 성격을 가지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저도 그중에 한 사람이었지만 정말 매일 말하려는 용기를 다짐하면서
눈 딱감고 질러보자라는 생각으로 내가 원하는것을 말하게 되었는데
말을 하고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주변사람들도 잘 수긍해주어서
그다음부터는 원하는것을 말하기가 쉬워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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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두더지46
저도 비슷한 유형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은 아주 많이 극복을 했는데요,
일단 내가 얘기한 내용이 상대방에게 기분 나쁠까 어떨까 고민하지 마세요
누가 봐도 아… 기분 나쁘겠다 싶은 거 아니면 누가 뭐라하지 않더라구요
보람찬라마207
안녕하세요?
보람찬라마207입니다.
저도 그런성격의 소유자였어요
저는 작은것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제가 거절할때 상대방이 기분 나쁠수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건 기우였었어요
누가봐도 합리적인 선택과 대답 등을 하면 되는구나 라고 생각하시면될것같아요^^
보고싶은랍스타6
사람은 무언가 나서서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있습니다. 말하는 것 뿐만 아니라 나라는 존재를 내세우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것이죠. 근본의 문제는 동일합니다. 본인이 정말로 이러한 내 모습이 싫으시다면 "용기"가 필요합니다. 작은 행동부터 시작해서 그 활동력을 높이시는게 좋습니다. 가장 먼저 해야할 행동은 "먼저" 입니다. 내가 다른사람에게 커피를 사준다던지 말을 건다던지 어떤것을 할때 내가 먼저 하는 버릇부터 연습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