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밖에 나가면 사람이 잘따라요. 동생도요

형은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잘따라요. 동생도 그렇고 저는 쉽게 잘따르지 않아요.

형은 결혼식때도 친구들도 많이오고 아버지 장례식때도 회사 사람들이 많이 왔었어요. 상주로 지켜 보는데 몇시간 동안 몇백명이 끊임없이 오는것을 봤어요.

직원들과 어울려서 술도 잘마시고 그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맏이와 둘째와 막내의 성격이 다 다르니, 너무 개의치 마시기 바랍니다.

    장점이 있으면 필히 단점이 있으니, 질문자 님이 가지고 계신 장점에 더욱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형제 간에선 형제끼리 비교 대상이 많이 될 수 있으나, 사람들은 누구나 타고난 재능이 있고 남보다 탁월한 분야를 갖추고 있으니, 자기 계발에 더욱 매진하시길 바랍니다.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습니다. 사람을 많이 만나면 술도 제법 마시게 되구요. 돈도 나가지만 건강도 헤칩니다.

    질문자 분은 중재자와 매개체 역할을 잘 하실 것 같습니다. 100%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 자신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소중하게 여기시길 부탁드립니다.

    채택 보상으로 4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질문자님의 질문이 정확하게 뭔지는 모르겠지만요.

    개인의 성향에따라 그럴수있죠

    사람이 잘 따르게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