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금전적여유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은?

왜 그런것일까요?

자기 소유의 집도 있고 연금도 나오는데

물론 그래도 노후가 편안하지 않다고 생각하는것일까요? 아니면 일집일집하다보니 일하는게 낫다고 보는걸까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있는데도 계속 일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꼭 금전적인 이유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몸이 건강하고 움직일 수 있을때 집에만 있으면 오히려 할일이 없어서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밖에 나가 사람들을 만나고 조금씩이라도 일을 하면서 생활에 활력을 얻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일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수입이 생기면 금전적으로 조금 더 여유가 생기고 마음도 든든할 수 있겠습니다.

    일을 하다보면 하루의 일정도 생기고 생활에 규칙도 생기는 것 같은데요.

    노후에 일을 하는 것이 단순히 돈을 더 벌기위한 목적이라기보다는 건강과 활력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건강하고 일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일을 계속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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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종의 욕심 때문이 아닐까요.

    10억원 가진사람이 20억원이 될때까지 또 돈을 벌려고 하는것 처럼요.

    욕심에 끝이 없다보니 ᆢ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