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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piko
스마트폰 밤새 충전기에 꽂아두고 자면 진짜 배터리 수명 빨리 닳나요?
항상 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충전기에 꽂아두고 아침에 100% 된 상태로 들고 나가는데요.
어디서 보니까 100%인데도 계속 꽂아두면 과충전돼서 배터리 수명이 확 줄어든다고 80%까지만 충전하는 게 제일 좋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진짜로 밤새 꽂아두는 게 스마트폰 기기나 배터리에 치명적인가요? 아니면 요즘 폰들은 기기가 알아서 조절해 줘서 계속 꽂아둬도 상관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마트폰을 충전기에 꼽아두고 잠을 잔다면 수명이 줄어드는가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될것같습니다.
가장 베스트인것은 20~80퍼센트 사이의 충전률을 유지하는것이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긴 어렵죠.
스마트폰의 충전기를 꼽아둔 상태에서 게임,유튜브 등 스마트폰을 사용하는것이 오히려 악영향을 끼치는것이고,
그보다 더 배터리수명에 좋지않은 것은 완전방전을 시키는것입니다. 완전방전을 하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밤새 충전기를 꼽아두어도 스마트폰에서 충전속도를 제어하기때문에, 완전충전 된 상태에서는 선이 꼽혀있다 하더라도 충전이 멈춥니다.
채택된 답변아무래도 다른경우보다 수명이 조금 더 닳긴 할겁니다. 그런데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요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기본적으로 배터리 완충이 되면 기본적으로 출력량을 알아서 조절하는 기능을 탑재하기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도 취침전에 스마트폰을
충전시켜놓고 취침을 합니다.
요즈음은
휴대폰에서 배터리 설정 해주면
되는걸로 알고 있는만큼
배터리 수명을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