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노견이다 보니 어릴 때 비해서 활력이나 대사력이 떨어져서 활동력이 적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너무 어디 안 나가고 그러면 강아지도 스트레스 받고 근육도 빠지는 일이 생기니 하루에 2회 30분 이상 산책을 시켜줬다면 이번에는 3회 10분이나 2회 20분 정도 양과 횟수 시간을 잘 조절해서 시키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너무 춥거나 미세먼지가 많은 경우는 산책을 피하시고 집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