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한숨 쉬는사람한테 어떻게 하는방법이 있나요?

회사 바로 옆자리 대리님이 시도 때도 없이 혼잣말을 너무 하셔서 스트래스 받아요 ㅜㅜ 혹시 대리님한테 좋게 혼잣말을 그만 해주실 수 있는지 물어볼 방법이 있을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분위기가 어떤지 잘 모르겠으나 굳이 말하지 않을것 같아요. 아무래도 직장 상사이다 보니 계속 신경쓰이시면 말하지마시고 다른 직장상사분에게 말씀드려보세요. 자리를 옮길 수 있는 지 혹은 그분에게 어느정도 대신 말씀해 주실 수 있는지 말이죠.

  • 직장 상사이시면 굳이 그런말 보다는 혹시 말거셨냐고 몇 번 물어볼것같아요. 중얼중얼 거리는 것으로 신경이 쓰이신다면 대충 중얼중얼 할 때 저 부르셨어요? 혹시 뭐 말하셨어요? 하고 몇 번 눈치줄 것 같아요.

  • 아무래도 어렵죠. 상사인 경우에는 더 말을 꺼내기가 어렵구요. 아무래도 직장내에서 스트레스가 많으신게 아닐까 싶습니다..!!

  • 그냥 모르는척 하는게 좋긴 하겠지만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계시잖아요.

    혹시 회사에서 이어폰 꼽는거 가능하다면 그렇게라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대놓고 혼잣말 하지 말아 달라고 말하는것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 어떤사람은 궁시렁하면서 일을 하기도 하죠! 그런데 직장에서 한숨을 수시로 쉰다면 주변이 불편하겠지요! 조심스럽겠지만 얘기를 하시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 나도 그런 스타일인데,

    한숨을 쉰다는 것은 뭔가 걱정거리 등이 있는데, 해결할 방안이 없을때 나오는 제스처 중 하나입니다.

    크게 거슬리는 것이 아니라면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 바로 옆자리 대리님이 시도 때도 없이 혼잣말을 너무 하셔서 스트래스 받는다고요

    물론 그런 사정이 있겠지요.

    그렇다고 본인이 직접 얘기하기 전에는 그이유를 물어볼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그럴 사연이 있던지, 평소 습관이던지 그러니까요

    내가 듣기 불편하더라도 모른척하고 관심도 두지 않으면 될 것 같습니다.

  • 여자 친구가 바람을 폈을 때 헤어졌을 때 참 많이 힘들었었습니다 회사 가기도 싫었고 여자에게 주었던 돈들 대출 때문에 회사를 안 나갈 수도 없었습니다 그 울분과 억울함 그리움 등이 회사에 나와서도 어쩔 수 없을 때가 있지요 그런 경우는 시간이 약입니다 하지 말란다고 안 할 수도 없는 것이지요

  • 물어봤다가는 오히려 찍힐거같네요 그냥 무시하면서 그런사람인가보다 라고 생각하는게 좋을듯합니다 건들면 안좋을거에요...

  • 회사에서 한숨쉬는 사람이 직장상사시라면 대놓고 한숨좀 그만 쉬어달라는 말보다

    뭔가 힘든일이 있으시냐고 물어보시면서 자꾸 한숨을 쉬시길래 힘든일이 있는줄 알았다면서 능청스럽게 넘어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이야기하고자 하는 사원분이 질문자님보다 상급자라면 그냥 무시하고 맡은일에 집중하시는게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좋게 말한다해도 상급자 입장에서는 건방지다 생각할것이고 그게 와전되서 잘못 소문이 퍼지면 질문자님만 피곤해질수있는 상황이 만들어질수있습니다.

    이상 잡학다식이었습니다.

  • 옆사람이 대리님이면 나이 차이도 많이 나지 않을것 같은데요. 혹시 요즘 스트레스 받는일이 없는지 물어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좋은말도 여러번 들으면 듣기싫은데 그런소리는 더 듣기싫죠

  • 회사에서 한숨쉬고 스트레가 쌓여 보이는 대리님을 위해 음료수 하나 주면서 왜 그런지 대화해 보면 대화하면서 들어주고 공감하는 것이 좋습니다.

  • 대리님이라고 하시는 걸 보니 한숨 쉬시는 분이 질문자님의 직장 상사분인 것 같은데요, 직접 말씀드리면 기분 나빠하시면서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거나 관계가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라리 이어폰을 끼고 소음을 조금이나마 막는 게 낫지 않을까요?

  • 혼잣말 하는 거 절대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정중하게 말을 해도 그때 뿐입니다. 혼잣말은 본인 스스로 고치려는 의지가 있어야 어느정도 줄어 듭니다. 혼잣말 할 때마다 말 할 상황이 아니면 윗선에 말씀드리고 자리를 옮기는 게 방법입니다. 아니면 무선이어폰을 사용하도록 해 달라고 하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옆자리인데 계속 한 숨 쉬고 중얼 거린다면 스트레스 받죠.

    친하면 왜 그러냐고 좋게 물을 수 있지만 어려운 관계면 힘들죠.

    뭔가 반복 되다보니 습관이 된것 같네요.

    말하기도 그렇고 참자니 스트레스고. 자리 바꿔 달라기도 그렇고 차한잔 하자 하시고 고민 있으시냐고 좋게 말해보세요. 한숨 많이 쉬시는것 같다하면서 살짝 말해보세요.

    스트레스니 없애긴 해야 할 것 같아요.

  • 스트레스 받겠죠 그럴때마다 표현하는건데 아마 자기는 혼잣말이라 안들린다고 생각할겁니다

    적당히 넘어가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나서지마시고 다른사람이 지적해줄때까지 기다려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