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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의 페인트존이 사다리꼴에서 직사각형으로 바뀐 때가 언제인가요?
옛날농구를 보면 페인트존이 사다리꼴이었죠.
지금의 직사각형으로 바뀐 것은 FIBA룰 기준으로 몇 년도부터인가요?
FIBA가 페인트존의 모냥을 바꿨던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2010년에 바뀌었습니다 페인트 존(선수가 3초 이상 머물 수 없는 지역)은 사다리꼴에서 직사각형으로 변했습니다. 면적이 크게 줄지는 않았지만 센터들이 활동하는 골대 부근에서는 많이 좁아져 센터들의 몸놀림이 자유로워질 전망으로 봤다고합니다
FIBA는 2010년에 페인트존을 직사각형으로 바꿨답니다.
이건 NBA와 규칙을 통일하기위한 결정이었는데
농구를더 재밌게 만들려는 의도였죠
사다리꼴 페인트존은 골대 쪽이 좁아서 선수들이 골밑 플레이를 하기가
불편했거든요
직사각형으로 바뀌면서 공격수들이 더 자유롭게 골밑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됐고
덩크슛같은 화려한 장면도 더 많이 나올 수 있게 됐어요
수비수 입장에서도 위치 잡기가 더 편해져서 경기가 더 역동적으로
바뀌게 됐답니다
NBA는 원래부터 직사각형 페인트존을 써왔는데 FIBA도 이걸 따라가면서
국제 농구의 규칙이 더 통일된거죠
이런 변화 덕분에 요즘 농구는 더 재미있어진거 같아요
선수들도 더 화려한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게 됐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