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수출적자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우리나라에 유입되는 외화보다 유출되는 외화가 많아지게 되면서 외환보유고가 바닥을 향하게 될 시에 과거와 같은 외환위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수출의 적자를 무역수지의 적자라고 하는데, 무역수지가 적자라고 하는 것은 수출실적은 감소하고 수입의 금액은 증가하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곧 수출기업들의 실적악화와 함께 우리나라의 외환보유고가 점차적으로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수출에 대한 경제성장 비중이 70%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수출실적이 하락하게 된다는 것은 경제성장이 둔화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곧 기업들의 침체로 인해서 신규 채용이 감소하고 실업률이 증가할 가능성 또한 열어둬야 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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