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들었다는 성숙해졌다는표현일까요?

어린아이들이 철이 빨리들었네라는표현은 어린아이들 정신이 어른처럼행동하고 말을해서 그렇게 표현하는건가요?아니면 정확히 무슨뜻인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철이 들었다라는 표현은 아이답지 않다. 말과 행동이 어른스럽다. 성숙해졌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철없는 아이들은 행동이 가볍고 잘 웃고 진지하지 않은 반면 철이 들으면 점잖고 경우를 따질 줄 아는 아이가 있더라구요.

    그럴 때 철이 들었다라고 표현하는 거 같습니다.

  • 어린 아이들이 철이 빨리 들었네~ 라고 말을 하는 것은 성숙해졌다 혹은 이제 어린 아이 처럼 행동을 하지 않는다 라는 말과 같습니다. 어린 아이임에도 불구 하고 어른 처럼 행동을 하고 말을 했을때 어른 들은 그 아이에게 철이 빨리 들었네 라고 말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철이 들었다는 말은 성숙해졌다는 표현인지 궁금해 하시는 군요

    제가 글을 천천히 다 읽어 봤는데 처음에는 어린아이가 처리 들었다는 걸 보고 성숙해졌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걸 정신학적으로 봤을 때는.

    아이가 아이로 써겹지 말아야 할 눈치를 보게 되었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정신학적으로 봤을 때는 어린 아이는 어린아이 다워야지 성숙을 하더라도 건강하게 성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 아이가 나이에에서 너무나 성숙하고 처리 빨리 들었다는 거는 어른으로 봤을 때는 참 마음이 아픕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겠지만, 어른의 입장에서 조금 안타까워서 이렇게 말을 하는 겁니다

    제가 말 말을 실수한 게 있다면 너그러이 용서해 주세요

    저의 부족한 답으로 인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철이 들었다는 표현은 성숙해졌다, 이해심이 생겼다, 또는 책임감을 갖게 되었다는 의미로 자주 사용된다고

    보면 됩니다. 어른처럼 행동하고 말한다는 의미로도 통한다고 보면 됩니다.

  • 좋게 말하면 성숙하다는 소리이고

    나쁘게 말하면 애늙은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다를거 같습니다.

  • 철이 들었다는 표현은 일반적으로 성숙해졌다. 생각이 깊어졌다. 책임감을 갖기 시작했다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즉 단순히 말을 어른처럼 해서가 아니라 행동이나 마음가짐이 나이에 비해 성숙해졌을때 쓰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