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수요일
회사회식하면 보통 몇차까지 가는게 보통
요즘회사들 회식을 하면 보통 몇차까지 가는게 보통인가요?
오래 있어봤자 2차인것 같은데 다른곳은 3차4차는기본이라는 곳도있네요. 이거 다직원들이 좋아서 하는거 맞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저희 팀은 회식한다면 기본 3차까지는 갑니다.술못먹는분들도 2차까지는 거의다 참석하구요.분위기가 그냥그렇게 흘러갑니다.
회식은 대부분 전 직원이 좋아한다기 보다는
윗 분들이 하자고 하는 경우가 많을 텐데요..ㅎㅎ
요즘에는 회식 자체도 많이 꺼려하는 문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1차에서 적당히 밥도 먹고, 간단히 술도 한잔하고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은 듯 보이는데,
이는 회사 분위기 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심한 곳들은 새벽 1~2시까지 계속해서 마시는 곳들도 있다고 합니다.
회사 회식하면 보통 2차는 기본으로 가고요 3차랑 4차는 정말 술자리 좋아하는 상사가 있을때만 이렇게 합니다.
말그래도 상사가 3차 가자고 하면 가는거고 3차 말 없으면 그냥 2차에서 끝내는거고요 그런데 정말 술자리 안하는
그런 회사들도 2차는 기본으로 가는거 같습니다 제가 볼때는요 직원들이 좋아해서 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상사가 좋아서 하는거 같아요 저는 회식 정말 싫어하거든요
보통은 이 차까지는 기본인거 같고 그 이상 삼 사 차까지는 그 중에서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그냥 따로 가는 자리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회식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다음날 업무에 지장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도 직장인이고 회사회식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회사들의 회식 문화는 다양하며, 몇 차까지 가는지는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일부 회사는 1차에서 끝내고 길게 가더라도 2차로 끝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 다른 회사는 3차나 4차까지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굉장히 적은 비율일 것이며이는 회사의 문화, 직원들의 선호도, 예산 등 여러 요소에 따라 결정됩니다.
회식은 직원들 간의 소통과 협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직원들이 좋아하는 활동과 취향을 고려하여 회식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은 강제로 참여해야하는 분위기에서 자율적인 참여분위기로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좋아하는 회식인지 여부는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일부 직원들은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회식을 좋아하고, 다른 직원들은 조용한 식사 모임을 선호할 수도 있습니다.
-> 저희 회사는 술자리를 좋아하는 직원들로만 자율적으로 회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통 1차에서 많이 종료되는 경우가 많고, 아주 가끔 2차도 가긴합니다(노래방,간단한 안주의 호프집)
글을 쓰는 오늘은 금요일이네요. 저도 오늘은 회식하러 갑니다.
질문자분도 좋은하루되세요.
직원들이 좋아하는 회식은 없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요즘은 1차도 안가는 사람들이 있고, 가도 1차정도에서 끝내거나 2차까지 가는 경우가 그나마 많지 않을까 싶고요.
3,4차 회식은 집에 안들어가고 싶은 사람들, 놀기 좋아하는 상사들이 직원들을 데리고 간다는 표현이 맞지않을까 싶습니다.
회사의 분위기와 상사가 어디까지 따라서 가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끝까지 3, 4차까지 함께 하면 세상 불편할테고 1, 2차까지만 가고 나머지는 카드와 함께 보내면 최고죠.
요즘은....개인 약속 있으면 1차도 참석 굳이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술을 안마시면 참석을 잘 안하더라구요. 보통은 1차 정도만 참석하고 분위기봐서 2차정도인 것 같습니다. 3,4차는 정말 집에 가기 싫어서, 노는게 좋아서 또는 상사눈치봐서 인 것 같아요
회사회식은 보통 2차나 3차까지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4차까지 가는 경우도 있으며, 이 경우 대부분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기보다는 분위기나 회사 문화에 따라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