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서 혼밥하는거 보시면 무슨생각드시나요? 별 신경안쓰시나요?

반갑습니다~

질문드리고 싶은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대학교에서 혼밥하는거 보시면 무슨생각드시나요? 별 신경안쓰시나요?

저의 질문 내용에 답변 자세히 부탁드립니다~ 미리 고맙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전부 신경쓸 것이라는 착각을 하는데

    사실 혼자 밥을 먹든 뭘하든 신경 안쓰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혼자 밥을 먹는다고해서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더 이상한 것이고

    별다른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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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대학교는 강의 시간표가 안맞는 경우가 많아서 혼밥 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신경을 안쓰기도 하구요!! 혼자 드시다보면 그게 훨씬 편해지실겁니다~

  • 대학교에서 누가 혼밥을 하든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냥 밥 먹는구나 하고 생각들 뿐 별 생각 안들어요.

    시간 붕뜨면 저도 혼자 밥 많이 먹었어요.

  • 모르는 사람이면 혼밥 하든 말든 눈에 들어오지도 않네요

    아는 사람이면 저 사람 혼밥 하네 하는 생각은 하지만 금방 기억에서 사라지죠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담에 같이 밥 먹자고 해야겠다 하는 생각도 하구요

  •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은 아니지만 중학생인데요 제가 보진 않고 직접 합니다 중학교랑 제 집이랑 다른 동네거든요 그치만 전 작년 새학기에 돈가스 집에서 혼밥을 했습니다.. 만약 제가 그런 애를 본다면? 아 맛있겠다. & 친해지고 싶다 생각이 드네요 대학교에 있었다면. 아니면 같이 먹자고 하고 싶어요

  • 대학교에서 혼자 밥을 먹는 사람을 보면 대부분은 생각보다 별다른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학생식당이나 카페는 각자 시간표와 약속이 다르기 때문에 혼밥하는 모습이 아주 자연스럽고, 누군가를 이상하게 평가할 만한 일이 아니에요. 오히려 혼자 먹는 시간을 편하게 활용하는 사람, 자기 시간을 잘 쓰는 사람처럼 보일 때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혹시 주변 시선을 걱정하고 계신다면, 다른 사람들이 잠깐 쳐다보는 것과 부정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다르다는 점을 기억하셨으면 해요. 메뉴를 고르거나 빈자리를 찾다가 시선이 마주칠 수는 있지만 대부분 금방 자기 식사나 대화로 돌아갑니다. 혼자 먹는 날에는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거나 책을 보고, 식사 뒤에 할 일을 정해두면 마음도 조금 편해질 수 있어요. 친구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면 수업 후 자연스럽게 “같이 먹을래?”라고 먼저 말해볼 수도 있지만, 혼밥을 선택했다고 해서 부족하거나 외로운 사람인 것은 아닙니다. 본인이 편안한 방식으로 식사하면 충분합니다.

  • 저는 그닥 신경 안 쓸 것 같아요!! 

    여즘 혼자 밥 드시는 혼밥러분들 많이 계시기도 하고, 

    지인분과 시간이 안맞았구나 싶을 것 같아용!

  • 안녕하세요

    솔직히 말하면 대부분은 생각보다 신경 쓰지 않습니다. 대학에서는 혼자 밥을 먹는 학생도 꽤 많고, 다른 사람 입장에서는 "혼자 먹네" 정도로 잠깐 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요. 오히려 혼밥을 편하게 하는 사람을 보면 자기 시간 잘 쓰는구나 싶기도 합니다. 혼자 먹는다고 해서 친구가 없거나 외로운 사람이라고 단정할 이유도 없고요. 남의 시선보다 내가 편하게 식사하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행복하시고 꽃길만 걸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