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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최애백팩잔스포츠
사람의 본성이 참으로 이기적인거 같은데요.
친구한테 놀림을 당할 때는 괴로운데 친구를 놀릴 때는 재미를 느끼니 말입니다. 도리어 그 반응이 부정적인 형태로 나오면 놀리는 친구들은 반응을 보고 더 재미를 느낍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간은 본능적으로 선하냐 아니며 악하냐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교과서에도 나오죠.
저는 개인적으로 선악설을 믿습니다.
인간은 동물입니다. 무슨 인간이 영장류의 정점이며, 세계를 지배하는 종! 이라고 하면서 마치 동물이 아닌 것처럼
묘사되는 글이 많은데 인간은 동물입니다.
정말 지금의 문명이 생기기 고대부터 동물들은 태어나면서 걷고 뛰고, 자신의 먹이를 먹고, 강력한 발톱이나
뿔이나 송곳니가 존재했지만
인간은 없었습니다. 그러한 인간이 선택한 것은 도구이며, 무기였고, 무리를 짓고, 종교를 통해서 통합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인간은 약하기에 강한 지도자를 통해 생존을 도모했고, 이는 어릴 때 자신의 강함이 증명되거나 약한 것을 내 발아래
으시댈 수 있는 환경에 놓이게 되면 드러나게 됩니다.
물론 약한 자를 돕고, 노인을 공경하는 것도 분명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어른들이 말하는 어릴 땐 뭘 몰라서 그랬겠지.
애들이니깐 그러지 하면서 봐주는 행태를 보면 철저히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하며, 타인보다 자신을 더 증명하는 쪽으로
행동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이기적인 점으로 인해 문명이 생기고, 발전이 일어나고 전쟁이 발발하면서 살육이 일어나고,
그 안에서 인구조절이 되었습니다.
자연적으로 인간이상의 먹이사슬 위에 있는 존재가 없기 때문에 스스로가 자멸하지 않기 위한 방안인지
전쟁을 통한 숫자가 줄어드는 것이죠.
이게 냉혹할 순 있지만 계속해서 늘어나기만 한다면 지구라는 터전에서의 모든 자원이 소멸되고 결국 인간은
자연에 의해서 멸종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옳다는 게 아닌 그냥 제 생각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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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이 길었는데
인간은 선악중에 악에 본성을 두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다는 걸 다시한번 말합니다. 그러니 선한 사람이 존중받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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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같은 행동인데 입장이 바뀌면 느낌이 완전히 달라지는 거죠. 사람은 자기 감정에는 예민하고 남 감정에는 둔해지기 쉬운 것입니다. 중요한것은 건강한 관계에서는 선이 있지요. 서로 웃고 끝나면 장난이지만 한쪽만 계속 불편하면 그냥 괴롭힘이 될 수 있습니다.
인간의 본성을 빨리 깨달은신 것은 남들보다 더 현실에 적응이 빠르고 세상에 대한 이해를 빨리 하셨다고 생각해요 인간집단에서는 어느집단에서나 강자와 약자가 있고 꼭 누군가는 괴롭힘을 당하게 마련입니다
수도없이 역사에서 반복되고 하루가 멀다하고 학교폭력. 직장내 괴롭힘이 기사에 나오죠
다만 우리 모두는 누구라도 그 괴롭힘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누구를 죽음으로 몰아갈 만큼 괴롭힐 권리는 그 누구에게도 없으니 누구를 괴롭혀서도 안되죠
그리고 설사 내가 그 괴롭힘의 대상이 되더라도 강건하고 단단하게 나만의 방법으로 위기를 이겨내는 힘을 키울 필요성도 있습니다
완전한 선함만을 지닌 인간은 없고 끊임 없이 마음에서 자비와 사랑이 넘쳐나는 인간은 없습니다
이러한 점을 숙지 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