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복은 해당 나라를 완전히 없애 버리는 행위를 말하고 해당나라를 정복하면서 전리품은 일시적입니다 고대에서는 주변의 적국이 매우 많았던 시대 한국가를 정복하기 위해 국력을 크게 소모해야만 했고 그렇다면 적국에게 침공당하기 쉽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식민지배의 경우 그 나라를 비쿄적 온전하게 보존시키기에 해당국가의 노동력,자원,토지등 이용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빼앗을 수 있으며 식민지 상태를 오래 지속시킨다면 일시적 전리품과 다르게 이를 계속해서 이용할수 있습니다 또한 정복에 비해 드는 국력 손실도 적게 듭니다
정복과 식민지배는 대략 비슷한 의미입니다. 정복이란 주로 전근대 시기 영토병합과 지배를 의미하는 것이고 식민지배란 먼저 영토침략과 굴복을 강제하고 직접 지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징기스칸과 몽골의 팽창이 전자의 경우라면, 서구 열강과 일본이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시아를 지배한 것이 후자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