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어쩌면활약하는감나무
맛집을 찾아서 친구들에게 "여기 가자" 하고 리더십 있게 장소를 주도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반대로 "난 아무거나 다 좋아" 하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편하게 따르는 따라가는 파도 많은데 여러분은 모임에서 주로 어떤 역할을 맡으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낭만가득한옹이
저는 애들이 너무 말을 안하고 다 괜챃아 그런식으로좀 답답하게 나온다고 하면 뭐라도 찾아서 올리는 편이구요.
누군가가 올리면 그러자 하구요
채택 보상으로 28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진실한낙타288
제가 그렇습니다.
친구들과 약속장소나 여행장소와 식당까지 친구들은 제가 하자는대로 하고 거의 제가 다 주도해서 정하는 편입니다.
예전부터 제가 주도하다보니 지금은 그냥 제가 하는대로 그냥 따라옵니다.
그런대로마른문어
제가 주로 정합니다.
그런 자리에서는 입맛이 까탈스러운 사람이 메뉴를 정하는데 저는 생선도 안 먹고 곱창도 안 먹고 해서 제 입이 제일 까탈스럽거든요 ㅋ
따뜻한원앙279
저 같은 경우에는 친구들과 모임을 가질때 보통 아무거나 다 좋아서 그냥 따르는 편이고
보통 주도적인 친구들은 그걸 본인이 즐겨서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서
내가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출하고 이끌어가지 않을거라면 그냥 따르는게 편한것 같습니다.
매우유연한스파게티
저는 주로 다른 사람의 의견을 편하게 따르고 맞추는 역할을 맡는 편입니다!
워낙 식성도 무난하고 "아무거나 다 좋아!" 스타일이라, 친구들이 가고 싶다는 맛집이나 카페가 있으면 흔쾌히 따라가는 게 훨씬 마음 편하더라고요.
물론 친구들이 정말 결정을 못 내려서 난감해할 땐 슬쩍 몇 가지 선택지를 찾아 건네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론 리더십 있게 주도하기보다는 다른 친구들의 취향을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는 '좋은 관전파'로 참여하는 걸 선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