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바할 때 너무 긴장+불안+이해가 잘 안 될때

다들 어떡하시나요?

저는 알바 새로할 때마다 나름 자기최면도 걸고 하는데도 긴장하고 불안해서 실수하거나, 메뉴얼이 이해가 안 갈 때도 있어요. 그냥 이렇게 하면 되지 않나…? 하는 거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되도록이면 모르는게 있다면 모른다고 확실히 말씀하시는게 좋습니다.

    괜히 아는척 했다가는 면접관도 저 사람이 아는척 하는걸 다 알기 때문에 안하시는게 좋구요.

    그리고 잘 안들리거나 이해가 안되면 다시 물어보는건 당연히 좋습니다. 의외로 면접관이 좋게 평가해 주기도 해요

  • 사람들은 누구라도 처음 가는 곳에서는

    소위 말해서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적응하는 것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너무 마음 졸이지 않고 하시면 됩니다.

  • 알바를 새롭게 시작하면 모르는게 당연합니다. 헌데 이걸 메모를 하던지 그날 알바가 끝나고

    내가 했던 일을 생각으로 되새김하면서 했던 경험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셔서 하루하루 나아지던지

    아니면

    잦은 실수를 안하는 방향으로 버텨나가시면 결국엔 숙련자가 되는 겁니다.

    헌데 이러한 행위에도 불구하고 모르겠다면 선임이나 사장님에게 말을 해서 물어보는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귀찮거나 욕먹거나 해도 결국은 자신이 배워서 일을 잘 해내면 일하는데 도움이 될테니깐요.

    헌데 이렇게까지 일할 마음이 없다면 1인분 일을 하지 못하고 겉돌다가 다른 알바를 찾는게 반복되지 않을까 싶어요.

    알바에게 욕하는거 짬때리는 것이 잘했다! 이런게 아니라 뭔가를 배우는 것은 실질적으로 힘들기 때문이에요.

    감정적으로 막나가는 사람일 경우에 매우 심란해지고 일을 그만두고 싶어지는 경우가 있지만 일을 잘하게 되면

    대우도 달라질 거라고 봅니다.

  • 저도 그런편인데 너무 불안하고 긴장되면 그냥 “아 나 별로면 자르라 하셈 다른 곳 갈게” 이렇게 생각해요. 오히려 마음이 편해져서 실수도 덜 하더라구요. 그리고 틈날 때마다 메모하거나 사진 찍어두고 집가서 복습? 합니다...ㅎㅎ +메뉴얼이 이해가 안갈 때는 사장님이나 알바 선배한테 혹시 이렇게 해도 되냐고 여쭤보는 거 추천이요! 파이팅하세요~

  • 메모하세요!!

    메모만큼 기억 잘하게 해주는것두 없어요ㅠㅠㅠ

    아니면 질문을 많이 하시구요!!

    눈칫껏잘해야하는것두 있긴하겠지만 열심히하는 모습만 봐두 예뻐요!!

  • 처음에는 대부분 긴장하고 실수도 합니다.

    그럴 때는 제가 이해하게 맞는지 확인하는 질문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확인하는 것이 오히려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익숙해질수록, 긴장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니 처음부터 완벽하려 하기보단 하나씩 배우겠다는 마음으로 임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