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에도 살아남는 뽀송한 빨래 꿀팁 있으신가요?

여름철 장마철만 되면 빨래에서 나는 퀴퀴한 냄새 때문에 고민이 많은데요, 건조기 없이도 냄새 걱정 없이 뽀송뽀송하고 깔끔하게 옷을 말릴 수 있는 장마철 세탁 및 건조 꿀팁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마철에 빨래를 뽀송뽀송하게 싶으시다면 제습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건조기가 없어도 실내에 빨래를 건조대에 너시고 그 주위에 제습기를 키시면 빨래가 몇시간이면 뽀송뽀송하게 말라요

  • 건조기 말고 제습기 어떠신가용 저렴한거 하나 사두고 장마철 요긴하게 정말 잘 쓰고 있어요.. 빨래에서 냄새 전혀 안나고 비오는 날에도 아주 뽀송뽀송하게 마르구용 저 또한 쾌적한 방에서 잠을 잘 수 잇답늬당 ...ㅎㅎ

  • 장마철 빨래 냄새는 젖은 옷에 세균이 번식하면서 나는 거라, 핵심은 최대한 빨리 말려서 세균이 자랄 틈을 안 주는 거예요.

    그래서 세탁이 끝나면 바로 꺼내서 너세요.

    세탁기 안에 젖은 채로 몇 시간만 방치해도 그 퀴퀴한 냄새가 확 배거든요.

    건조기가 없으면 실내에서 말리게 되는데, 이때는 공기 순환이 제일 중요해요.

    빨래 근처에 선풍기를 틀어 바람을 계속 쐬어주면 마르는 속도가 확 빨라지고요.

    제습기가 있으면 같이 돌리고, 없으면 에어컨 제습 모드를 켜두면 방 안 습기가 빠지면서 훨씬 잘 말라요.

    옷은 서로 겹치지 않게 간격을 넉넉히 벌려 널어야 골고루 마르니 이 점도 신경 써주세요.

    그래도 냄새가 잘 안 빠지면, 헹굼 할 때 식초를 한두 스푼 넣거나 산소계 표백제를 함께 쓰면 냄새 잡는 데 효과가 좋아요.

    그리고 의외로 세탁조 안이 더러우면 빨래에 냄새가 옮으니, 한 달에 한 번쯤 세탁조 클리너로 청소해주시는 것도 도움이 많이 돼요.

  • -단순히 선풍기 돌리기 < 창문을 조금 열어두거나 공기 흐름을 만들어 두기

    -잠깐이라도 햇빛 비칠떄 바로 내다 발리기

    -빨래를 촘촘히 말리기<간격두어 걸기

    -주기적으로 세탁조 클리너로 청소하기

  • 빨래 냄새를 없애려면 제일 중요한건 빠른 건조라고 봅니다. 제습기나 에어컨 제습 모드와 선풍기를 함께 쓰고 빨래 간격을 넓혀서 공기 순환을 더 해준다면 건조 시간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잇어요. 세탁 후 바로 널고, 세탁조 청소와 추가 탈수까지 같이한다면 퀴퀴한 냄새 없이 뽀송하게 나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