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한가한베짱이251
삼성전자 이재용 아들이 해군사관학교 임관식에 대표자로 선정되어 임관식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 전에 해군사관학교 교장이 이재용 회장에게 단둘이 티타임 요청했지만 이를 거절했다고 하는데 옳바른 선택이 맞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태평한관수리81
제가 봤을떄는 올바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용은 본인 아들 때문에 방문한건데 해군사관학교 교장의 별도의 면담신청 받아들렸다면 각종 의혹이 퍼질수도 있다고 보네요
응원하기
처음부터존중받는회색곰
이재용 회장에게 티타임을 제안한 학교장이 약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임관식에 참석한 다른 이들에게는 그런 제안이 없고 유독 이 회장에게만 티타임을 제안한 저의가 궁금합니다.
삐닥한파리23
네 이재용 회장은 아주 옳은 선택을 한 것이죠 해군사관학교 교장이 다른 생도들 부모님한테는 티타임을 제한하지 않았을 것이고 이재용 회장의 유명세를 생각해 티타임을 제안한 거 같은데 이것은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재용 아들을 특별 대우해줄 수 있다는 논란이 생길 수 있기에 거절한 것은 잘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