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아들 해군사관학교 임관식에 교장이 회장에게 티타임을 요구했지만 거절했다고 하는데 옳은 선택인가요?

삼성전자 이재용 아들이 해군사관학교 임관식에 대표자로 선정되어 임관식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 전에 해군사관학교 교장이 이재용 회장에게 단둘이 티타임 요청했지만 이를 거절했다고 하는데 옳바른 선택이 맞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봤을떄는 올바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용은 본인 아들 때문에 방문한건데 해군사관학교 교장의 별도의 면담신청 받아들렸다면 각종 의혹이 퍼질수도 있다고 보네요

  • 이재용 회장에게 티타임을 제안한 학교장이 약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임관식에 참석한 다른 이들에게는 그런 제안이 없고 유독 이 회장에게만 티타임을 제안한 저의가 궁금합니다.

  • 네 이재용 회장은 아주 옳은 선택을 한 것이죠 해군사관학교 교장이 다른 생도들 부모님한테는 티타임을 제한하지 않았을 것이고 이재용 회장의 유명세를 생각해 티타임을 제안한 거 같은데 이것은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재용 아들을 특별 대우해줄 수 있다는 논란이 생길 수 있기에 거절한 것은 잘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