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당뇨약을 복용하는 경우라면 식이, 운동 관리에 소홀해도 되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41
물론 관리는 당연한거겠지만 동거인이 몇년째 당뇨약을 복용 중입니다. 두달에 한번씩 병원 가서 처방받고 6개월에 한번껄로 혈액검사로 당화혈색소 등의 검시도 받는 것 같은데 문제는 수치로는 약의 효과로 큰 문제없다보니 오랜 기간 타성에 젖어 전혀 식단이나 운동 등의 관리 없이 지내게 되더라고요. 당장 검사 결과 상으로는 문제없고 의사쌤도 크게 별 얘기가 없다보니 관리와 담 쌓고 지내서 옆에서 잔소리를 늘어놔도 경각심이 없어보입니다. 그냥 약만으로 충분히 앞으로도 큰 문제가 없다면(본인은 의사쌤이 약효가 잘 받는다고 더 방심하는
듯 싶은데…) 저도 큰 걱정은 안하고 싶은데 약으로 다 될거면 당뇨 환자의 중증당뇨 문제같은 건 없을거잖아요. 아니면 약효가 잘 발현되는 체질은 정말 지나친 걱정까진 할 필요는 없는건지. 물론 언젠가는 본인 스스로 필요성을 느껴 관리하는게 제일 나을텐데 그렇게 기다리는게 나은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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