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비둘기 새끼는 본 적이 없는데 뭔가요

길에서 비둘기 새끼는 본 적이 없습니다 비둘기는 성체가 된 후에만 밖에 돌아다니나요 아니면 퇴원할 때부터 금방 커 가지고 저희가 잘 못 보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에서 비둘기 새끼는 본 적이 없는데 무슨 이유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비둘기가 새끼는 잘 보이지 않는 것은 새끼는 도심에 나올 정도로 대범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도심은 위험한 곳입니다. 사고가 많이 나는 곳이죠.

    또 이런 곳에서 고양이가 물어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잘 파악을 하고 있길 바랍니다. 그러니 새끼 비둘기는 볼 수 없다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생각보다 찾아보기도 힘든 것이 맞습니다. 이들은 둥지나 다른 곳에 있을 것입니다.

    한국에 비둘기는 사회화가 되어 있지만 생각보다 까마귀에 비해서 멍청합니다. 그러니 어쩔 수 없이 이런 상황이 생기는 것이죠. 또 비둘기가 원활하게 번식을 하는 것도 의문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점을 잘 생각을 해서 결론을 내길 바랍니다.

  • 비둘기 새끼는 길에서 흔히 볼 수 없습니다. 보통 비둘기 새끼는 둥지에서 부모의 보살핌을 받으며 자라기 때문에, 길거리에서 성체 비둘기만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새끼 비둘기는 둥지에서 거의 다 자란 후에야 비로소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또한, 새끼 비둘기는 성체 비둘기와 비슷한 모습이지만, 아직은 덜 성숙한 외형을 가지고 있어서 발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 거진 성체로 날아다닙니다

    성체보다 약간 작고 날씬한 비둘기가 새끼 비둘기 입니다 부화한지 20일정도면 깃털도 다 나고 거의 성체로 자라며 약한달쯤되면 성체로 진화됩니다

    지하철 역이나 다리 위에 모여 있을때 유심히 보시면 어느 비둘기가 어린 새인지 아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