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날 빨래 안너는게 맞겠죠???

빨래가 쌓여있는데 비가 오고 날이 흐리네요.

비오는 날 빨래 안너시나요? 물 냄새난다고도 듣고 빨래가 쌓이니 신경은 쓰이고 빨아야하나 말아야하나 싶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급한 빨래감이 아니면 비가 오지 않은 날에 빨래 세탁해서 너는게 좋을거 같아요. 건조기 사용이 아닌 자연건조는 비가 와서 습한 상태라서 잘 마르지도 않고 냄새가 좀 나더라고요.

  • 비가 오는 날에는 빨래를 널지 않는 게 좋습니다.

    비가 오면 습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빨래가 제대로 안마르고 냄새가 나게 됩니다.

    건조기 사용하실 거 아니면 해가 쨍쨍할 때 빨래하는 게 맞습니다.

  • 밖에 널면 냄새가 납니다 그래서 건조기에 말리시는것을 추천하고 방안이나 거실에 널어 두시면 냄새가 덜나고 빨래하실 때 냄새 안나게 하는 피죤류를 적당히 넣어보세요

  • 비 오는 날에도 빨래를 아예 안 하는 것이 정답이라기보다는, 어떻게 말리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비 자체가 아니라 높은 습도와 느린 건조 속도인데, 빨래가 오래 축축한 상태로 있으면 세균이 번식하면서 물 냄새가 날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래서 그냥 널기만 하면 냄새가 날 수 있지만, 환경을 잘 만들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 말릴 경우에는 창문을 조금 열어 환기를 시키고, 선풍기나 에어컨 제습 기능을 함께 사용하면 건조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빨래 사이 간격도 넓게 두어 공기가 잘 통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꺼운 옷이나 수건은 최대한 펼쳐서 널어야 합니다. 세탁할 때 탈수를 한 번 더 돌리면 물기가 줄어 도움이 됩니다.

    결국 제습이나 공기 흐름을 만들 수 있다면 비 오는 날에도 바로 세탁해도 괜찮고, 그런 환경이 어렵다면 하루 정도 미루는 것도 좋겠지요.

  • 비오는날 저는 꼭 빨래해야하면 실내건조 기능있는

    섬유유연제 꼭 넣어요, 그래도 약간 꿉꿉하기는 한데..

    사실 제일 좋은건 좀 더 참고 햇빛 들때 너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ㅠㅠ

  • 비가 오는 날에는 습도가 원체 높다보니 빨래를 널어놔도 잘 마르질않고 눅눅하니 냄새가 나기 쉽상입니다만 그래도 빨래가 많이 쌓여있다면 세탁기를 돌린뒤에 선풍기라도 틀어서 억지로라도 말려야합니다 안그러면 나중에 냄새가 더 심해져서 다시 빨아야하는 그런정도의 번거로운 일이 생길수도있으니 제습기를 켜두시거나 보일러를 살짝 올려서 습기를 잡으면서 말려보시구려.

  • 그냥 집 안에 건조대에 널어놔요 밖에 두면 덜 마르기도 하고 꿉꿉한 냄새나서 밖에 널지는 않구요… 안에 두면 냄새는 덜 하긴 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