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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충분히청량한늑대

충분히청량한늑대

선생님들 저 회사 무단 반차? 하게 생겼어요 도와주세요

제가 최근에 잠을 못자서 피곤해하다가 어제 휴대폰 충전도 못하고 잠들어서 알람도 못듣고 일어나보니 오전 11시더라구요... 괜찮은 방법 좀 말해주세요ㅠㅠ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이런 일은 회사에서는 흔히 있는 일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회사에 연락해서 사정을 설명하고 죄송하다고 사과를 드리면 됩니다.

  • 솔직히 말씀하셔야지 별 수 있을까요.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말씀도 같이 하시구요. 이런 저런 이유나 변명을 만들어도 윗 사람들은 통찰력이 있어서 다 짐작하십니다.

  • 직장 상사에게 바로 연락해서 상황설명하고 반차 사용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거짓말은 들통나게 되어 있어서 바른데로 이야기하시면 상사분께서 이해해주실거라 생각되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본인이본인과실로 회사에서 오전반차를 해주면 좋은것이겠죠.대부분 회사들은 무단결근처리하는곳도 많습니다.

  • 아프다고 거짓말 하거나 하면

    사람은 눈에서 말소리에서

    거짓말한티가 납니다

    솔직한것이 최고 아닐까요

    그러면 회사에서도 그럴수

    있다고 인정을 할것 같습니다

    섣부른 거짓말은 누구든

    알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회사에 연락을 하셔서 몸이 너무 아파서 이제 연락을 하게 되었다라고 말씀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하루정도 못나가는거 가지고 뭐라고 하지는 않을거라고 봅니다

  • 먼저 문자를 보내 사정 얘기하고 난뒤 회사 도착해서 상사에게 사실 그대로 말해주면 어느정도 이해해준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지각이나 무단 반차 사용 안했으면 회사에 신뢰 형성이 되어 크게 문제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은 솔직한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그냥 고개숙이고 늦잠자서 죄송하다고 하는게 답이죠....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니 잘못을 인정하고 회사 사칙을 따르는게 답일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