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의 세일 전단지보고 찾아가는 일이 많나요?

간혹 집앞에 맡의 세일 전단지가 날아옵니다.

올 때마다 특별히 살 물건은 없는데 유심히 쳐다보게 되네요.

그리고 당장에는 필요없지만 괜찮은 세일 품목이 있으면.

마트로 달려가게 됩니다.

마트에 가면 안 살것도 사게 되는 경우가 있는지.

이게 이득인지 손해인지 모르겠네요.

다들 세일 전단지보고 마트 찾는 일이 잦으신가요?

어떠신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번 날아오는 전단지세일 문자를보고 장을 볼때가 많아요.

    가끔은 충동구매도 한답니다~

    평소에 물건을 사면 왠지 비싸게 사는 기분이 들때가 있는데 아마도 세일기간을 염두해두고 있는거 같아요.

    날마다 세일기간였으면 좋겠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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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마트 전단지가 매출에 영향이 없다면

    돈을 들여서 마케팅비를 지출할 필요성이 없죠

    소비에 영향을 준다는 내부적인 분석이 있으니

    지속적으로 전단지를 만드는 겁니다

    요즘은 종이전단지보다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는 추세지만

    그건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마트들이 하는 것이고

    신생 마트들은 종이로 전단지를 만들어서 배포하죠

    저도 전단지를 보고 딱히 생각이 없었던 것도

    사러가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기에

    그런 마케팅기법이 아직도 존재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