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2인데 공부접으면 무조권 인생망하나요?
중2인데 공부가 재미없어서 예체능 하고있는데 자꾸 어른들이나 친구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는 시선이 불쾌해요 제가 잘못된건 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니요! 공부가 안맞는다면 다른 길을 먼저 찾는것도 정말 현명한 방법이에요! 작성자님은 충분히 잘하고 계십니다 어른들에게는 잘 얘기해보시고 아니면 그냥 무시하는게 답입니다! 절대로 어른들때문에 꿈을 포기하시지않으셨으면 해요!화이팅!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는
내 미래를 투명하게 더 편안하고, 여유롭고, 행복하고 즐겁고 재미있게 살아가기 위해서 입니다.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앞으로 사회에서 어떻게 의.식.주를 해결하고 살아야지 막막함이 앞 설 것 입니다.
또한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앞으로의 본인의 인생은 어느 누가 책임을 져주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도 본인의 인생을 다 책임져 줄 순 없어요.
본인의 인생은 본인의 몫 이므로 본인 스스로가 살 길을 찾아야만 합니다.
본인의 길을 찾아야 하는데 있어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천지차이 입니다.
내가 모르는 것이 많고, 배움이 짧으면 일 구하기도 쉽지 않고 좋은 일을 찾기도 힘들며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일도 또한 쉽지 않을 것 입니다.
공부를 재미있어서 하는 사람들은 드물어요. 다들 하기 싫어도 자기만의 미래를 위해서 참고 공부합니다. 예체능에 압도적인 재능이 있어서 하는게 아니라면 공부도 병행하셔야합니다
본인이 예체능에 남들보다 탁월한 소질이 있다면 밀고 나가심 됩니다.
하지만 어중간하다면
솔직하게. 공부도 함께 해두시길 바래요
요즘은 다방면으로 다 잘하는 친구들이 많기때문에
하나만 잘해서 성공하려면 정말로 특출나지않는한..
솔직한말로 공부도 좀 받쳐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잘못한 부분은 없습니다. 공부 접어도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죠 다만 예체능은 성공할 가능성이 공부로 성공하는 거 보다 힘들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중2인데 포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는 필수 요소 중 하나이지만, 인생의 전부는 아닙니다. 다양한 경험과 역량, 인성, 대인관계 등도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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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중단해도 자신의 적성이나 재능을 발견해 다른 길로 성공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준비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어른들과 친구들이 예체능 한다고 백안시 하나요?
예체능 하는 이유를 공부가 재미없어서 또는 공부를 못해서라고 이야기 해서 인것 같은데요
본인이 하는 예체능 분야를 좋아하고 그쪽에 소질과 적성이 더 맞아서 한다고 이야기해보세요
본인 스스로 이유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