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으로 인터넷 기사를 잠깐 봤는데 대한 항공인가에서 한 연예인이 비행기에 탑승을 했다가 다시 내렸다가 또다시 타려고 했다는 기사를 본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어떤 내용인지 몰라 질문을 드리는데요. 항공사 연예인 특혜라는 제목이였던 걸로 기억은 하는데 정확하게 어떤 내용인지 알수 있을까요?
박수홍의 가족이 비행기를 탔는데 아이가 계속해서 울음을 멈추지 않아 박수홍은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가 될까봐 비행기에서 내리겠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짐을 내릴동안 비행기에서 대기를 했는데 아이의 울음이 멈춰서 다시 타겠다고 하여 시간이 지체되었는데 사람들은 이게 연예인 특혜가 아니냐 일반사람이였으면 이게 가능한 일이냐 라는 말이 있습니다.